사실 별건 없음 이제 막 빨간색 회로랑 엔진 뽑아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진행이 느린건 효율은 뒷전이고 일단 정갈하고 예뻐야 하는 대칭강박증 청크강박증이 문제인 것 같다.




사실 쌩뉴비라고 하기엔 뭐한데 옛날에 산미포 400시간 석유쿠킹하다 기지 터뜨리고 온 중고뉴비임. 첫판은 적응하는 겸 최대한 쉽게 해보려고 적 최소한으로 세팅하고 찍먹중.

지금 플탐이 50시간인데 벨트랑 투입기 응용이 생각보다 어려웠고 1청크 1공장 틀에 맞추려다보니 이제서야 빨간색 회로, 엔진 찍어내기 시작함 ㅠ... 다음엔 파란색 연구물약 자동화 짜봐야지 싶은데 벌써 막막하다 ㅋㅋ 그래도 회로랑 엔진 뽑아내고 있으니까 금방 만들겠지?


초록색 회로 덕분에 회로는 일단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움.




엔진은 얼마나 필요할진 모르겠는데 일단 되는대로 뽑자 싶어서 많이 지었어.




네모네모공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