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풀고라 재활용기기 라도 뚫고 오지 않으면 진짜 시도때도 없이 멈추는 글래바 공장 보게 될거임
아니면 진짜 빡시게 공장 짜서 갈갈하는 상황이 안나오게 짜던가.. 근데 부패라서 그렇게 안되기 때문에 약간 오버 생산으로 짜고 그 오버 생산품을 재활용기로 갈갈해야 쉬워지는데...
암튼 즐겜은 메카 아머 부터라고 ㅋㅋㅋㅋㅋㅋ
최소한 풀고라 재활용기기 라도 뚫고 오지 않으면 진짜 시도때도 없이 멈추는 글래바 공장 보게 될거임
아니면 진짜 빡시게 공장 짜서 갈갈하는 상황이 안나오게 짜던가.. 근데 부패라서 그렇게 안되기 때문에 약간 오버 생산으로 짜고 그 오버 생산품을 재활용기로 갈갈해야 쉬워지는데...
암튼 즐겜은 메카 아머 부터라고 ㅋㅋㅋㅋㅋㅋ
난방타워도 쓸만함
그냥 부패시킬 템 쌓을 상자 존나 만들고 거기서 부패 물질 꺼내서 난방 타워로 보내도 됨 난 재활용기 안 쓰고 그렇게 함
... 바이오 플럭스도? 우선 나우비스에 보낼양도 보관하고 있어야 해서 어느정도 오버 생산 해야 하고 그리고 기지 안정화 하고 나면 철수급 구리수급이 확줄어드는 구간 들어가서 철구리 생산 안하게 되면 사용양 확줄어서 컨트롤 해줘야 하고.. 암튼 바이오 플럭스는 부패시간이 길어서 창고를 아무리 많이 지어도 부패가 안되더라.. 바이오플럭스를 바로 난방 타워에 태울수만 있게 해줘도 좋은데... 근데 바이오플럭스 컨트롤 너무 타이트 하게 만들게 세팅 하니깐 바이오 플럭스로 영양소 공급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해서 좀 난감하더라고..
바이오플럭스 초당 24개 뽑아서 강철 상자 20개에 부패한거 먼저 뽑아가는 투입기로 길게 만들어줬음 하나도 안 남아
난 다 태우고 안타는건 그냥 썩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