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연구 생산성으로 붙는 수치는 제한 해제했으면 좋겠다 vs 싫다
우선 생산량 300% 초과하면 재활용기로 고품질 자원 복사 가능한건 알고 있음
다만 무한 연구는 이야기가 좀 다른게, 무한연구 30렙이면 1Mspm이어도 도달하는데 대략 10시간이 걸림
통상적인 1kspm 기준이면 연구로만 400일이 걸림
그래서 나는 연구로 붙은 생산성은 무제한으로 하되, 생산 모듈이나 건물 생산성 보너스로 붙는 추가 보너스가 300 이상으로 영향을 안 끼치게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라는거임
예를 들어 생산성 29렙이면 290퍼, 주조소 보너스 붙이면 340인데 보너스로는 300 초과 안 하게 해야하니 300이 나오고
생산성 35렙이면 주조소 붙여도 350퍼 유지하는 식으로 ㅇㅇ
왜냐면 어차피 여기 도달할 타이밍이면 자원 패치 존나 확장중일거라 자원 패치 점점 커져서 사실상 무제한이잖음
일종의 엔드 게임용 보상? 장난감? 같은 느낌으로 넣어주면 좋을거 같음
님들 생각은 어떰?
대충 확장했는데 70kpm 나오는중임 확팩으로 인한 보너스뻥튀기량 생각보다 더 많음 게임이 망가진다는게, 300퍼센트까지는 시간과 공장규모를 희생해서 전설을 뽑아내는거라면 그 이상은 전설이 재활용기만 들어가도 복사되는 수준이기때문에 공정이 달라짐
망가진다는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함. 하지만 억 단위로 과학팩을 생산했으면 겜 좀 망가져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거
이걸 근데 투표해도 의미가 있나? 할거면 팩토리오 포럼가서 해야지
그른가? 그냥 궁금했음
그리고 생산을 아무리 한다고 해도 게임 망가뜨리기 이런거는 얘기가 다름. 그건 더 이상 게임이 아니게 되는거고 오히려 보상이랍시고 여태까지 해온거 전부 헛짓거리로 만들어버릴 위험도 있음. 그래서 뇌절을 조심해야하는거.
이게 맞을수도 있겠네.. 이렇게 하드캡 걸어버린게 좀 팩토리오답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 말도 맞는거 같다
당장 로봇만 봐도 알 수 있는 현상임. 벨트 열심히 꼬아서 다이소 만들어봤자 걍 닥치고 물류연구까지 스피드런 한다음에 다이소 만드는게 더 편하잖음. 그럼 그 중간과정은 아무도 안하는 헛짓으로 평가절하 될 수 있는거니깐.
이런거 경험하라고 모드 활성화 시켜놓았는데 그냥 모드 까는게 맞지 않나 싶음
어차피 저 수준 도달하려면 극극후반아님?
하고싶으면 모드하는게 맞긴 함 바닐라는 안에서 무슨 지랄을 해도 게임 안 망가지게 만들어야지
아무리 무한 연구를 많이 돌렸다 해도 영구기관은 좀 짜치지
밋밋한 느김이 든다면 난이도 죽음의세계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