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플랫폼의 현재 위치를 알기 위해서는 플랫폼 허브를 회로선으로 연결하고 이동 시작점 읽기와 이동 도착점 읽기를 체크해야 함
또한 속도 읽기를 하면 V값으로 플랫폼의 현재 속도가 나오게 됨
체크를 하게되면 현재 위치를 알게 되는데 나우비스에서 글레바 사이에서 나오는 신호는 나우비스1 글레바2 혹은 글레바1 나우비스2가 나오게 됨
두 신호의 차이는 진행방향이 반대임
참고로 행성에 정박중엔 해당행성3신호가 나옴
예를들어 나우비스와 부서진 행성을 왕복하는 플랫폼의 현재위치가 태양계외곽에서 아퀼로로 가는 도중이라면 태양계외곽1 아퀼로2가 나오게 됨
이 신호를 가지고 예를 들어 설명하겠음
일정신호 조합기로 1단의 속도는 80km/s 2단은 120 3단은 240으로 생성해서 선택선별조합기에 입력시켰음
1단 속도를 태양계외곽<->부서진행성 구간에서 적용하였고 (체크 값이 0이 나옴)
2단 속도를 아퀼로<->태양계외곽 구간에서 적용하였음 (체크 값이 1이 나옴)
3단 속도는 위 두 구간을 제외한 구간에서 사용 (체크 값이 2가 나옴)
선택선별 조합기에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면 인덱스 신호를 제외한 신호 중에 작은 순으로 선택이 됨
대신에 인덱스가 0부터 시작함 즉 제일 작은 신호는 인덱스가 0 두번째는 1 세번째는 2가 됨
위에서 예를 들은 태양계외곽에서 아퀼로가는 중의 속도는 인덱스가 1인 두번째 신호 120이 선택되고
이를 속도제한 값 L로 변경시켜줌 (산술 연산 조합기)
최종적으로 산화제와 연료 탱크에서 나오는 펌프를 플랫폼에서 읽어온 속도 V가 속도제한 L보다 작을때만 가동시켜주면서 속도 조절이 됨
오
쉬운길을 멀리 돌아가네 기본 240에 경로에 부서진행성 있으면 40(수량비교 하나), 태양계외곽 있으면 120(수량비교 하나)를 *-1산술연산에다 넣어서 더하면 단순하게 조합기 3개로 되잖아
인덱스 어쩌고 할 필요 없이
240 40 120은 각각 일정신호 하나씩 물려주면 되고
펌프앞에 산술 없애고 아무거나로 입력하면 생략가능한데 그럼3개에 일정신호기를 각각 안달아도 됨. 그냥 일정신호기 한개로 각 단 속도를 바로 바꾸기가 편함
와 팁 고맙다. 이거써야겠네. 근데 난 우주선이 항로에 있으면 신호값을 0일때 출력하게 하는것보다, 0보다 클때 신호값 출력하게 하는게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더라. 그래서 이렇게하고 인덱스에서 내림차순으로 하니까 동일하게 작동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