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출근해서 빡친김에

한달전쯤 하던 팩토리오를 켜보았다.


사무실에서 스피드런업적을 할 수 없으니 111 업적을 천천히... 아주 천천히 진행하기로 마음먹고 하던게

제련소를 대강 구성해놓고 꺼놓았던 모양이다.


111 업적에서 초반엔 수제물품 제작을 105개가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자동화를 해놓는것

그리고 공장 확장성을 고려해 충분한 물건들을 자동화해서 만들어 놓는것~~ 바로 다이소..



그래서 제일 먼저 만든건 다이소 부지.

벨트류, 투입기류, 연구소, 채광, 레이다, 조립기계, 파이프 등등....

철판 구리판으로 만들 수 있는 이것저것들...



그리고 다른곳에 간이 제련소를 세우고 철판 구리판외 돌, 벽돌, 강철, 석탄등이 필요한 다른 다이소를 다시 만든었다

대충 용광로, 화력발전기, 증기기관이 있지만, 나중에 원유개발 이후에 부지가 늘어날 예정이다


그다음은 본격 연구 자동화에 들어갔다


제일먼저 사팩1(빨강)... 구리판과 철기어...

따라서 철기어 메인벨트를 구성해준다



그다음은 사팩2(초록)... 투입기와 운송밸트

따라서 전자회로 메인벨트를 구성해 준다.




대충 투입기 운송밸트 자동화를 해주고


빨강물약 과 인근거리에서 초록물약을 자동화 시키고 다시 인근에 연구소 단지를 구성한다



연구소 자동화가 구성되면 바로 사팩3으로 가야 하지만, 원유를 처리할 다이소가 아직이니까

군사사팩(검정) 을 먼저 만들어 주었다



역시나 검정물약을 자동화 하자마자 철판이 녹는 모습이다.



급하게 철광석 제련소를 완성시켜 철판 수급을 늘려준다


이제 사팩3(파랑)을 자동화 하기 위해 원유 가공을 할 기계를 먼저 만들어줘야 한다

앞서 말한 간이 제련소가 있는 2번째 다이소 부지를 활용한다



겁나 중구난방 스파게티 이지만 어차피 자동화시켜서 확장할게 아니기에 참고 쓴다


여기서 핸드메이드 제작이 1개 늘어나게 된다


정유공장이 6개의 부품으로 제작가능하기에 손으로 만들어주고

시추기와 파이프류를 챙겨 원유매장지로 가자



원유 매장지를 꾸미고 정유공장과 저장탱크를 적당히 박아놓은 모습...


이제 파랑물약을 자동화 할때까지 하나의 정유공장이 석유가스를 조금이나마 모아놓을 것이다...


그래서 파랑물약을 자동화하기 전에 켜놓고 퇴근할까 하다가.

그냥 꺼버림...



내가 알기로 알뜰 살뜰 최대로 핸드메이드를 아끼면 106개가 끝이라 했던것 같은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정유공장1개로 자동화3 연구까지 해볼 생각이다.




다음엔 노랑조립기계를 목표로 달려볼까한다.


아 글쓰는것도 점점 귀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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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업적을 하고싶은 팩린이를 위한 팩린이의 도움글이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