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칸 메꾸는데 플루오로케톤을 100씩이나 처먹는데
안그래도 로켓한번써서 옮겨지는 플루오로케톤이 5000밖에 안되는데
아퀼로에서 로켓연료는 현지생산이 돼도 저밀구 파칩은 순수 백프로 외부에서 땡겨오는거라 더 비싼데
이게맞냐?
그냥 생산 연구 어느정도 찍기 전에는 최대한 인공토양으로 뻐티는게 맞지않냐?
심지어 그렇게 얻은 과성장 토양 아무데나 심는것도 안되고 색깔맞는데다만 심어짐
겨우 1칸 메꾸는데 플루오로케톤을 100씩이나 처먹는데
안그래도 로켓한번써서 옮겨지는 플루오로케톤이 5000밖에 안되는데
아퀼로에서 로켓연료는 현지생산이 돼도 저밀구 파칩은 순수 백프로 외부에서 땡겨오는거라 더 비싼데
이게맞냐?
그냥 생산 연구 어느정도 찍기 전에는 최대한 인공토양으로 뻐티는게 맞지않냐?
심지어 그렇게 얻은 과성장 토양 아무데나 심는것도 안되고 색깔맞는데다만 심어짐
저밀구 파칩 자체 생산이야가능한데 사실 풀고라 개척됬으면 거기서 저밀구 파칩땡겨오는걸로 로켓 코스트 낮춰서 양산해도 됨
글레바에 그렇게 진심이면 나머지 로켓 재료도 전부 글레바에서 챙겨다 쏘셈 이론상 무한이 아니라 그쪽은 개발만 잘했으면 완전 무한이잖아
과성장토양에 플루오르케톤 들어가던가? 토대에만 들어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