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에서 완전히 뜨기 전에 농장에다가 로켓포탑 + 기관포탑을 박아서 방어해줌

큰놈은 로켓이 잡고 작은놈은 기관포가 잡으면 되겠지??







글레바 공장 전경

언젠가는 글레바에 주조소랑 전자기공장이랑 다들고 와서 무한자원 활용한 공장 만들고 싶네

지금은 파칩, 저밀도 생산속도가 너무 느려서 자체생산으론 로켓쏘기도 쉽지 않은 상태..







글레바에서 이것저것 하는동안 바이터가 바로 기지 한화면 안까지 확장해옴

항상 느끼는거지만 디폴트세팅에서 확장 엄청 빠르단말이지.....





이쪽도 기지 한 화면 내에 확장했음

마침 글레바에서 포획을 연구해 왔겠다 넌 포획이다









포획 성공 

ㅋㅋㅋ






바이터알은 유통기한이 30분밖에 안되네

나우비스에서 바이오챔버 돌릴 때 영양소가 필요한거 바이오플럭스 어차피 바이터알떄문에 필요하니까 바이오플럭스를 갈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바이터알 가는게 훨씬 낫겠네 보아하니






일단은 이 바이터알 쓸데도 없고 나오는대로 태워버리기

난방타워가 바이터알을 태울 수 있어서 다행이야





바이오 연구소 뽕맛 개지림ㄹㅇ;;;;;

물약소모 절반 + 모듈슬롯 4개 = 연구속도가 거진 2.4배 정도는 오른듯 개쩜


글레바 하는 법을 알면 무조건 선글레바 가는게 낫겠다 이정도면





원자로가 계속 1000도로 돌고 있어서 다시 봤는데 

온도조건을 걸었을 때 넣는순간 바로 온도가 다시 오르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서 





예전에 하던 방식대로 바꿔봤음

원자로 회로를 보고 넣는게 아니라 뺴는 투입기를 작동시키고 빼는투입기에 손 읽는 회로 걸어서 뺄 때만 넣도록





나우비스 철구리석탄은 아직 괜찮은데

원유가 거의 고갈 직전이다

큰일인데...


그 다음 원유까지 확장하기 귀찮아서 일단 시추기에 속도모듈을 싹 박아서 커버해볼려고 하는 중

원유까지 확장을 하기는 해야 되는데..





나우비스에 스파이더트론 한대 두고 풀고라 개척하러 옴






여기를 벗어나면 그 번개 맞는다는거죠?







보호막 끼고 있어서 그런지 번개 맞아도 보호막만 닳고 마네

건물은 몰라도 나는 그냥 번개 맞아도 큰문제는 없겠음






처음 섬이 너무 좁아서 좀 돌아다니다가 약간 넓어보이는 섬을 찾아서 여기를 본진으로 삼기로 결정






지금 27M있는 곳 부근이 시작지점인데 이정도 떨어져있음

좀 넓은 섬 + 자원이 약간이라도 있는 섬 을 찾은 결과

근데 이 섬 고철이 너무 적어서 곧 동날듯한데...







무식한 분류공장 ㅋㅋㅋ






홀뮴 드럽게 안 나온다

생각보다 재활용기를 많이 도배해야할듯






너무 많은 자원은 루프돌려서 갈아줌








일단 풀고라는 고급재료가 쌩으로 나와서 그런지 로켓한번 쏘기는 아주 쉬웠다

도착한지 한 3시간? 만에 탈출하는듯

전자기공장 몇개만 들고 나우비스로 돌아가는 중


지금까지 불카누스, 글레바 모두 첫로켓에 과학팩이랑 특산물 좀 들고 나우비스로 돌아감 -> 나우비스에서 특산물 과학팩 연구 좀 함 -> 그 연구 결과 적용하러 다시 돌아옴 순서로 해서 여러번 왔다갔다 했는데 풀고라도 그렇게 될 것 같다.

일단 집에 가서 연구좀 하고 돌아와야지

생각해보면 처음 출발할떄 정기화물선을 새로 한대 건조해서 그걸 타고 갔으면 내가 오락가락 안해도 됐을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