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중 2시간넘게 얼음 캐서 얼음 바닥 만드는데 들어간 시간이라는게 킹받음. 그리고 계속 보급 받으면서 곁다리로 계속 텅스텐 바 1000개씩 계속 주워다 날라서 엄청 쌓아놨다.. 이제 연구만 뚫고나면 바로 텅스텐 녹여서 핵융합 발전기 오지게 만들어서 보급한다 ㅂㄷㅂㄷ
1회차때는 아퀼로에서 24시간 넘게 못빠져 나갓던거 같은데.. 플랫폼 스케줄 운영과 인터럽트 기능 쓸줄 알고 들어가니깐 진짜 엄청 쉽게 준비하고 나온 느낌.. ㅋㅋㅋ
1회차때는 아퀼로 갈 플랫폼 만드는데만 12시간 가까이 쓰고 아퀼로 가서 24시간 이상 지나서 탈출 했는데..
아퀼로 가는 플랫폼 기존 만든 청사진으로 딸깍~ 해서 완성까지 30분 정도.. 들어가서 얼음 깔고 만드는데 4시간 좀 지나서 끝...
아퀼로 시작지점에 있는 자원 배치가 1회차랑 조금 다르게 회전되어 잇을뿐 배치가 비슷해서 1회차 기지 청사진 그냥 긁어와서 만들수 잇다는게 좀 아쉬웠음 뭔가 지도에 변경점이 없으니 너무 빨리 끝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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