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럭스 1개 = 일반 산란장 기준 바이터알 약 30개 = 영양소 600개(챔버 사용시 900개)(산란장 등급이 높을경우 효율도 업)
어차피 과성장된 토양 만들거라면 바이터알을 글레바로 나르긴 해야할건데, 바이오 플럭스 교환비 생각하면 미쳤긴 했는데...
아마 나우비스에서 바이오챔버 쓸때나 의미 있는 조합법 같기도..
어차피 바이터 알은 태워야할거고, 태우기전에 영양소 만드는곳에 스윽 넣어서 영양소로 만들어서 챔버 돌리고...
문제는 챔버 사용가능한 공정이 열분해랑 로켓연료 생산밖에 없다는 점이긴한데 챔버 사용하는것 만으로도 투입기는 2개 달아줘야하니...
그래도 속도가 2짜리+기본 생산성 50%인 공장이다보니 고려해볼만 할지도 모르겠네
일단 공장이나 키우면서 생각해야지.
그래도 생산성보너스 붙은건 이득이 크니까 싹다 교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