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케이스는 은 1.x 구 유체, 2번 케이스는 2.0 새 유체 시스템 기준 유속 1200/s으로 액체 보내는 방법
구 유체 당시에는 유체가 지나간 파이프 칸 수 만큼 유속량이 감소했기 때문에 유속 계산이 입출력에서만 발생하는 지하 파이프를 애용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17칸만 지나면 1200/s로 유속이 떨어졌기에 1번 케이스는 고작 저만큼 지나가고 17칸에 유속 1200/s로 떡락,
2번 케이스는 구 유체 시스템 같은 제약이 없어서 지상 파이프 몇개를 꼽든 펌프 최대 유속인 1200/s 유지한다.
그리고 유체 시스템의 근본적인 차이때문에 펌프가 12000/s 운송량에서 1/10로 떡너프 당한게 파이프 운송 기준으론 별의미 없는 이야기임.
1.x 기준으론 3번째 케이스처럼 일반 파이프 하나만 거쳐도 속도 반토막 나서 12000/s를 연속해서 주입하고 싶다면 저렇게 펌프 기차놀이 했어야 했음.
2.0 유체는 4번째 케이스처럼 그냥 병렬로 10개 박으면 12000/s 공급해준다.
파이프당 최대 유량은 파이프 네트워크 내의 모든 파이프(+와 유체쓰는 건물)의 용량을 더하고 평균 내서 사실상 무한인 것과 같음.
구 유체 시스템이었으면 위의 개수 만큼 보일러를 구동하는데 최소 15~16개의 펌프가 필요하지만, 신 유체 시스템은 단 2개로 구동 가능
그리고 유체 화물차보다 좋은 유체 파이프라는 이야기가 왜 나오냐면, 출시전 랜파티 테스트때보다 더 버프먹은 유체 최대 길이 때문임
320칸 만큼의 길이를 가로세로 상관 없이 최대 길이 기준으로만 자르기 때문에 진짜진짜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음
구 유체 시스템은 1200/s 유속으로 전송할때 약 80칸, 2.7 청크 정도 전송 가능한데 신 유체 시스템은 320칸, 10청크를 커버함.
일반 맵에선 한눈에 안들어와서 미니맵으로만 확인 가능한데 그 범위가
대충 이정도를 커버할 수 있다. 1.x 버전의 5x5 청크 기차 그리드 기준으로 보자면 펌프 하나로 4블록을 커버 칠 정도
이래서 대충 유체 화물차가 상대적으로 매우 구려졌다, 밸런스 조절 실패한거다 불만인 사람도 있는거 같던데 뭐 그럴수도 있지...
그리고 유체 화물차가 별 의미 없어졌다는 것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지반이 없는 경우 파이프는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립작업이 필수임.
매립만 한다면 파이프가 최고겠지만 우주시대에서 모든 지형에 매립 작업을 할수 있는 만능 토대는 극후반 아이템이고 생산 코스트도 많이 비쌈
결국 다종의 유체를 끌고가야할 일이 발생하면 고가철로에 유체 화물차 끼고 다닐 수밖에 없게 되더라
하지만 난 신 유체가 편해서 더 좋음 ㅋㅋ
절대 구 유체 시절로 못 돌아간다 ㅋㅋㅋㅋ
ㄹㅇㅋㅋ 구유체 절대 못돌아가지 이제 좀 먼거리 지하파이프 박을때 수 셀필요도 없음 ㅋㅋ
320칸이라는게 가장 먼 두점의 가로+세로 임? 대각선길이임?
가로 따로 세로 따로 계산하고, 그중 가장 긴 쪽이 320칸을 넘으면 길이제한에 걸림
그럼 320x320이 됨? ㅈ사기네
그냥 기차 자체가 상대적으로 너프먹은거 맞음. 유체말고 일반 화물도 터보벨트에 4스택 쌓고 보내는게 애지간한 기차보다 빠름. 벨트는 공간 낭비도 없고
기존에는 게임 조금만 후반으로 가면 채광드릴, 용광로, 조립기계 빼면 뭐 남는게 거의 없는 수준이었는데 특화건물들 등장하면서 압축 쏠쏠하고, 그 압축량 감당 가능한 벨트/파이프가 자연스레 등장함.
이렇게 동작하는구나 ㄱㅅㄱㅅ - dc App
뭐냐 뉴비 기차로 열심히 기름 날랐는데 그냥 파이프 깔면 된다는 거임?
기차는 파이프한텐 없는 간지와 뽕이 있으니 ㄱ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