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크래킹 공정에 건물만 바꾸고 투입기만 추가하니 그냥 바뀌네.. 영양소 위로 보내는건 위쪽에 바이오챔버로 로켓 연료 생산 하게 바꾸는곳에 보내주고 잇는데 조금 거리가 잇지만 안상하고 잘가네 ㅋㅋㅋ
크래킹 공정 저 사이에 신호기 넣으려고 일부러 3칸 띄워서 지은건데 나름 영양소 넣어줄 공간 생겨서 행복하네 ㅋㅋㅋ
아 저 부패물질로 영양소 만드는건 내가 혹시 잘못 관리해서 바이오플럭스 -> 영양소 바꿔주는 애 시동이 꺼진경우 해당 상자에 영양소가 10초이상 없으면 부패물질 바꿔서 넣어주게 해놓음.
시간 지연 회로 안넣으니.. 안에 잇던게 부패된순간 계속 집어넣더라.. ㅋㅋㅋㅋ
아니 시발 석유 크래킹이 바챔으로 가능한거였음??????????????????????
생산속도 2배! 생산량 50% 증가! 쌉가능!!! ㅋㅋ
ㅇㅇ 1.5배 버프받으면 씹지림 바이오 챔버가 기름쪽 특화임.
아 그리고 저거 모듈 넣을때 생산 3렙 못하던 상황이라 저리 박은건데 3렙 양산되면 저것들 생산3 효율1로 바꿀예정.. 효율을 못버리는게 저거 효율 안넣으면 영양소 미친듯 먹더라고.. --;;; 뭐 안스면 썩혀 버리는거라 아까운건 아닌데 저기 뒤쪽까지 영양소 못갈까봐 ㅋㅋㅋㅋ
근데 바이터알 갈아버리면 영양소가 썩어넘칠테니 벨트위에 쌓아서 보내면 괜찮지 않을?까?
아 묶투...
와 바이오챔버 쓸생각을 별로 안하다보니 크래킹 되는줄은 몰랐네 왜 극저온에 크래킹 없나 아쉬웠는데
나우비스는 바이오플럭스-> 영양소 보다 바이오플럭스 둥지에 밥주고 바이터 알 -> 영양소가 효율적이긴해
그렇긴한데.. 바이오플럭스 사용처가 넘 적어서 계속 썩혀 버리고 있어서 말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