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퍼가 뭔지도 모르겠고.. 서킷 네트워크는 어디다가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영문위키 보는데 뭔소리인지 하나도 몰라서 내일 다시 정독해야겠고.
일단 서킷 네트워크는 넘어가고 연구팩 2 공장 만들다가 생긴 스파게티나 풀자고 해서 공장 전부 해체하는데
한번에 해체하는 키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일일이 손으로 해체하니 멍..
그리고 그 실제 생산회사같은거라면 ~를 생산해서 최종생산품인 A를 만들고 그 A를 팔아서 돈을 버는건데 팩토리오는 최종생산품이 수시로 변하는것까지는 알겠는데 그 진행상황별 최종생산품을 알기가 좀 그럼. 연구팩이 최종생산품인가? 답변좀...
그리고 팩토리오가 정말 다행인게 시간은 어느정도 무한정하고 뭐 생산품 납품해서 팔아서 돈버는 게임이 아니라서 공급능력변경비용이나 재고유지비용 이런거 안생겨서 천천히 설계하는데 좋은듯
그리고 괜히 현실 공장같은게 스파게티처럼 점점 꼬이는게 아닌것 같더라..
3줄요약
- 서킷 읽어봐야지
- 각 티어별 자동화를 해야하는 최종생산품이 무엇일까..
- 해체계획인가 뭔가 말고 한방에 철거하는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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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구도 몇개 못했는데 무슨 핵미사일이요...
최종생산품이 사이언스 팩 맞음. 그래서 나는 일부러 광산 만들때도 사이언스 팩 하나당 들어가는 재료 보고 비율 맞추고 하는데, 아니면 아무 섭이나 들어가서 블루프린트를 좀 가져올 수도 있고.
아 그렇군 감사감사!
우리의 목표는 사이언스팩! 무한연구로 짱짱 쎄지기. 필요한 자재들, 무기는 다이소로 따로 만들어서 기지 무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