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피디아엔 그냥 시간당 몇개로 나와있는데...
시간당이면 우주선이 빠르면 총 여행시간이 짧아지고 한번의 여행 중 만나는 소행성의 총량은 줄어드는거 아님?
근데 빨리갈때랑 천천히갈때랑 탄소모를 잘 보면 아무래도 빨리갈때가 더 탄을 많이쓰는 기분이 드는데....
시간당으로 나오는게 맞아?
팩토리오피디아엔 그냥 시간당 몇개로 나와있는데...
시간당이면 우주선이 빠르면 총 여행시간이 짧아지고 한번의 여행 중 만나는 소행성의 총량은 줄어드는거 아님?
근데 빨리갈때랑 천천히갈때랑 탄소모를 잘 보면 아무래도 빨리갈때가 더 탄을 많이쓰는 기분이 드는데....
시간당으로 나오는게 맞아?
빠르게 이동하니깐 거리에 따라 나올 소행성이 한번에 나오는거지
시간이 아니고 거리야? 거리라고 해도 같은 경로로 가면 탄소모가 같아야 하는거 아님? 빠르게 갈때가 탄소모가 더 심한것같은데....
거리에 따라 소행성 생성비중이 달라지는거던가 어쨋든 빨라지면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공식을 모르겠다
시간 * 거리별 확률 아닐까
이동할대 게이지 누르면 거리별 확률 나올텐데
거기서 확인가능한건 X축이 위치고 Y축이 시간 같던데, 내가 받아들이기론 그 그래프 대로라면 그냥 특정위치에서 시간당 일정한 비율로 나오는걸로 생각됨. 근데 실제론 빨리가면 더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