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겨우 1500개 옮기는데 본진 로켓 연료부터 파칩 저밀구 완전 뽕빨남..
자체생산 플랫폼 도안도 있지만 기존 아퀼 보급용 함선에 레일건만 2개 달고 엔딩 보는 상황 만들어보려고.. (되면 40시간 달릴려고..)
근데 이걸 하려고 한이유가 적은 수정으로 빠르게 엔딩 보기 위함인데 로켓 쏜 숫자만 생각해도.. 걍 엔딩용 플랫폼 만드는게 더 싸게 먹히는데?
탄약 5발당 우주선 한척이 미친거 같은데..
벨트위 + 보급품 해서 대략 레일건 탄약 3000발 정도 올라갔는데 화물로켓 600번 쏜거네.. 미쳤네 진짜..
아예 새롭게 플랫폼 만든다고해도 100번정도 쏘면 될거 같은데.. 암튼 이번도전으로 레일건 몇방에 엔딩볼수 있는지 확인해봐야겟네.. 하하하
기존 아퀼로 수송선
약간 수정 엔딩 보기
어?.... 지금 30% 정도 진행 했는데 탄약 130발 썻네... 저정도면 왕복도 되것는디? ..
플랫폼 여유 저정도 있으면 그냥 저기다 레일건 탄약 생산라인 구겨넣을 만 해보이는데
강철하고 구리 생산 구겨넣기 넘나 귀찮아.. ........ ㅠㅠ 아 잠깐 그럼 강철하고 구리선을 차라리 가득 넣고 보낼까.. 위에서 생산만 하면 되니깐.. 조립건물 2개내지 3개로 커버치고 라인에 묶투로 엄청 구겨넣어서 창고처럼 쓰면 되니깐 시간만 조금 걸리는거네.. 오..
탄악재료 별로안비싼데 걍 자체생산이 편함
그런거 같네요.. 엔딩까지 탄약 저정도로 거의 안쓸줄은 몰랐음..
아..... 속도 95로 방금 엔딩 찍음 탄약 총 300발 쐈고 중간에 가운데 레일건 하나를 거대한만 쏘는게 아니고 대형 소행성도 쏘게 변경해서 탄약 소모가 좀 늘어 났음에도 300발로 편도 도착함.. 탄약 3000발은 미친짓이였음... ㅠㅠ
이거 대형도 쏘게한 이유가 우선 레일건이 엄청 놀고 있었고.. 기존 탄약들 기관총하고 미사일이 엄청 소모되서 생산량이 소모량을 못따라가서 레일건 하나를 배정한건데 효과 만점이였음.. 관통데미지로 저먼 운석들까지 엄청 처리해줘서 엄청 쉽게 진행함
행성 간 사이 경로에 소행성 빈도가 써있으니 참고하십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