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불카누스-글레바-풀고라 순으로 돌음.
딱히 공급받는건 없고, 방해석 필요한곳에 모은 방해석 떨궈주는게 대부분 역할 이제보니까 재처리 공장 수를 더 늘리는게 맞았을지도 모르겠네..
풀고라가 전기소모 살짝 요동쳐서 거기만 살짝 조심하면 될듯 싶다. 분당 방해석 110~120 정도 나오는듯?
더 고품질의 태양광판하고 고품질 기계 및 모듈 쓰면 생산량 훨씬 좋게나올듯 지금 행성 왕복과정에서 재처리를 다 못하네
나우비스-불카누스-글레바-풀고라 순으로 돌음.
딱히 공급받는건 없고, 방해석 필요한곳에 모은 방해석 떨궈주는게 대부분 역할 이제보니까 재처리 공장 수를 더 늘리는게 맞았을지도 모르겠네..
풀고라가 전기소모 살짝 요동쳐서 거기만 살짝 조심하면 될듯 싶다. 분당 방해석 110~120 정도 나오는듯?
더 고품질의 태양광판하고 고품질 기계 및 모듈 쓰면 생산량 훨씬 좋게나올듯 지금 행성 왕복과정에서 재처리를 다 못하네
자 이제 청사진만 올려주시면...
https://factoriobin.com/post/wmc7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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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도 띄워놨는데 고정식 글케 많이 안뽑기도 하고, 글레바에도 배달해줬으면 해서 하나 만들었음
재료 소모 한 3~4배 한거 같은데 생산량도 3~4배 되는게 나우비스만 공급할거면 크게 상관 없는듯?
고정식돌려봤는데 시간당 쥐꼬리만큼나오고 하차양 정해놓고 왕복하게 하는게 엄청난 차이로 많이모음
스케쥴은 어떻게 짰음? 그냥 몇초간 대기하다 출발하면 됨?
탄 일정개수 이상 그리고 60초 시간지남
불카에 널린게 방해석인데 들리는게 낫나?
그냥 이동하는 스케쥴로 넣어놓은거라 불카에선 방해석 안떨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