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산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게임 잡아볼 시간이 되서 세팅을 어캐할까 고민중임.
중간즈음에 적들 오지게 쳐들어오면서 경보 엄청 울리는거 스트레스 받긴 하는데 공해확장 꺼버리자니 바이터랑 군비경쟁 안하니까 중반이랑 극후반 묘해지는 감도 있고...
엔딩 맛보고 튈 요량이면 가볍게 세팅할텐데 엔딩 이후로도 계속 붙잡고 싶어져서 고민되네. 안그래도 DLC자체만으로도 많이 무겁다고 들었기도 하고
오리지날은 로켓 몇번 쏴본정도임.
난이도 많이 어려움? 어지간하면 디폴트 하고 싶은데 오리지날에 비해 상당히 어려우면 걍 공해 꺼버릴까 생각중
어차피 후반가면 군비경쟁이랄게 레이저타워 전력뿐이라 나는 그냥 공해 확장 다 끄고함.
공해는 켜고 확장만 꺼도 난이도 급하강함
사막 없애봐 확장 하는거 신경만 써주면 디폴트도 꽤 할만함
숲이 많으면 2배이상 덜쳐들어옴
그럼 디폴트 + 맵 리세로 숲지역 뽑아보기 이렇게나 해볼까
자원빈도 2배정도는 괜찮은 듯
공해켜고 확장끄고 안전지역 600퍼 사막 했는데 행성 하나 과학팩 대량으로 들고올때까지 바이터 안왔음
게임 솔직히 적 확장 제거 or 바닐라 or 죽세 말고는 다 요구하는게 비슷비슷함 저 셋중에 하나로 생각하면되지 적 오는거 적당히 즐기고 싶으면 바닐라고 전투와 보급 포함해서 즐기고 싶으면 죽세고 CPU공장이나 확장, 디자인 하고싶으면 적 확장 제거하는거고
적당히 적 막고싶다 == 바닐라에서 난이도 하양하는 방향으로 하는게 적당함 바닐라보다 어려운거 추구하는 사람은 걍 죽세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