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생산모듈 자동화시키고 냅두고싶은데. 알은 제때빼서 바로사용하면되서 부패걱정없는데
플럭스가 부패되는게 답안나오네
글레바에서 가져오면 이게 언제 부패되고 부패되면 새로가져오고 부패되가는거 인지해서 미리빼고 새거갈아껴주고
이게 회로를 어떻게해야할지 감이안와 부패물질 생기면 가져온다? 로생각해봤는데 그건또 곧 부패다되가는거 가져와버리니까 뇌정지옴
알로 생산모듈 자동화시키고 냅두고싶은데. 알은 제때빼서 바로사용하면되서 부패걱정없는데
플럭스가 부패되는게 답안나오네
글레바에서 가져오면 이게 언제 부패되고 부패되면 새로가져오고 부패되가는거 인지해서 미리빼고 새거갈아껴주고
이게 회로를 어떻게해야할지 감이안와 부패물질 생기면 가져온다? 로생각해봤는데 그건또 곧 부패다되가는거 가져와버리니까 뇌정지옴
그냥 1000개 요청해서 쓸때마다 올리는 스시 돌리면 1000개 한꺼번에 부패하는게 아닌 이상 터질 일 없을거같은데
나우비스에선 플럭스 못쓰던가?
자체 생산
그냥 플럭스로 가공해서 들고오는게 더 오래감 열매는 못기르고
플럭스 전부 소모하게 만들고 남는 생산을 전부 태우는건 어떰?
3단상자로 수동형 상자, 1000개 이상 작동 부패우선 선택 투입기 , 강철상자 (썪는중) , 투입기 필터 부패물질 , 수동형 공급상자 (드론물류) 하면 제일신선한거 1000개유지됨
그냥 나우비스에서 남는 바이오플럭스는 썩히셈 요청량은 너무 늘리지 말고 글레바에서 실을때는 신선한거만 가져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