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기로 황산 공급받고
산 중화로 초당 2k 증기 뽑기 + 단순 석탄액화로 중유 16/s 생산
고급 석탄액화로 중유 16/s 소모하면서 중유 57.6/s, 경유 12.8s, 석유가스 6.4/s 생산
1차 크래킹으로 중유 64/s 소모하면서 경유 48/s 생산 (여기서 중유 6.4/s 모자람)
2차 크래킹으로 경유 96/s 소모하면서 석유가스 64.0/s 생산(여기서 경유 35.2/s 모자람)
플라스틱 화학공장 2개에서 석유가스 64/s 소모하면서 플라스틱 6.4/s 생산(앞에서 공급 모자란거 감안하면 3-40% 정도는 덜 나올듯)
라인 멈추거나 해서 석유가스 남으면 고체연료 만들고 갈갈
마지막 석유가스 말고 중간에 중유나 경유는 넘치게 되면 라인 멈출까봐
버퍼 만들고 따로 처리하고 어쩌기 싫어서 일부러 좀 모자라게 공정을 짜봤는데
이렇게 짜면 큰 문제없이 플라스틱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으려나
단순액화는 최초 시동만 걸면 쓸필요 없지
단순액화는 최초 가동에만 필요한거지 돌아가기 시작하면 출력 되먹이는 거만으로도 충분함
단순석탄액화를 시동걸렸는데 계속 쓸 이유가 없는데
아 자기한테 되먹일수도 있구나? 근데 어차피 중유 모자라서 걍 계속 둬도 괜찮을 것 같은데
단순석탄액화 효율이 개쓰레기임
아 그쪽 효율 생각을 못했네. 그럼 되먹임 감안해서 중간 중유 생산량을 더 적게 잡아야겠네 - dc App
석탄만 있으면 중유는 진짜 남아도니까 경유로 바꾸지 말고 바로 고체연료 만들어버려 황산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