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열리면 로봇이 옮겨주기도 하고

철도로 옮길 수 도 있고

벨트 업글로 빠르게 옮길 수 도 있고


최대한 무리하게 메인버스 중심으로 따닥따닥 붙이니까 이후에 고가철도, 로보포트, 추가 되는 공정 등등이 짓기가 빡세


이걸 3회차에서야 깨달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