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나 바이오플럭스처럼 안태워지는 애들 처리하는 방법이었는데
우리 킹갓 재활용기가 계셨구나
1회차때는 기차 화물칸 트릭으로 어찌저찌 넘겼는데 2회차는 벨트로 쭉 해봐야지
냅두면 결국 타는물건인 부패물질이 되니까 괜찮지않나 ㅋㅋㅋ
그렇다고 벨트 위에서 멈추게 냅두면 썩어서 영양소 받아야 하는 애들 길막하니까 바로바로 다 태워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ㅋㅋ
스시벨트가 아닌 이상 하나가 다른애를 막을 일은 없지 않음?
그러니깐 밸트에서 상자로 그녀석이 부패물질 될때까지 모아뒀다가 태우란소리 같은데.. 영양소야 뭐 짧으니 상관없는데 바이오 플럭스는 1시간이라 ....... 상자를 몇개나 준비해야 안전해지려나 ㅋㅋㅋㅋ
영양소는 금방 썩으니 문제가 덜하긴 하겠지만 그렇다 해도 벨트 위에 부패(투입기가 영양소 받아야 하는 곳) - 영양소 - 난방타워 이런 순서로 있으면 저 영양소가 썩어서 난방타워에 태워질 때 까지 투입기가 일을 못함 ㅋㅋ 플럭스면 윗댓처럼 더 심할거고
근데 바이오플럭스는 어차피 본진에 배달해야 하는 물건이라서 잉여 생산품이라는게 필요함.. 그거 모아서 상자에 담아두고 일정 숫자 이상 되면 꺼내서 갈갈하던 부패실 대용 상자를 만들어서 보관하던 해서 관리하면 될듯..
ㅇㅇ 한 500개 정도 보통 모아놓는데 그 이상 쌓이면 투입기로 부패한 순서로 빼내서 재활용기 투척하면 될듯
냅두면 결국 타는물건인 부패물질이 되니까 괜찮지않나 ㅋㅋㅋ
그렇다고 벨트 위에서 멈추게 냅두면 썩어서 영양소 받아야 하는 애들 길막하니까 바로바로 다 태워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ㅋㅋ
스시벨트가 아닌 이상 하나가 다른애를 막을 일은 없지 않음?
그러니깐 밸트에서 상자로 그녀석이 부패물질 될때까지 모아뒀다가 태우란소리 같은데.. 영양소야 뭐 짧으니 상관없는데 바이오 플럭스는 1시간이라 ....... 상자를 몇개나 준비해야 안전해지려나 ㅋㅋㅋㅋ
영양소는 금방 썩으니 문제가 덜하긴 하겠지만 그렇다 해도 벨트 위에 부패(투입기가 영양소 받아야 하는 곳) - 영양소 - 난방타워 이런 순서로 있으면 저 영양소가 썩어서 난방타워에 태워질 때 까지 투입기가 일을 못함 ㅋㅋ 플럭스면 윗댓처럼 더 심할거고
근데 바이오플럭스는 어차피 본진에 배달해야 하는 물건이라서 잉여 생산품이라는게 필요함.. 그거 모아서 상자에 담아두고 일정 숫자 이상 되면 꺼내서 갈갈하던 부패실 대용 상자를 만들어서 보관하던 해서 관리하면 될듯..
ㅇㅇ 한 500개 정도 보통 모아놓는데 그 이상 쌓이면 투입기로 부패한 순서로 빼내서 재활용기 투척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