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한 물량대로면 으깬 유마코랑 젤리가 수백개씩 쏟아지는데

벨트 한줄로 처리가 안되는 양이라 밸런서쓰고 나눠넣고 하다가 스파게티 되어버림...

그러고나서 깨달았다. 글레바 공정은 벨트 한줄로 돌아가는 규모만큼씩 묶어서 만드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