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설 우선순위
품질모듈 - 애초에 품질작 시작에 필요하기때문에, 초기 물량은 그냥 완성품 분해로 획득하는게 편할수도 있음.
1순위
전자기 공장 - 모듈 생산에 보너스 붙는데, 속도가 2.5배니까 모듈 요구량이 2.5배 감소하는 효과
재활용기 - 마찬가지로 품질작에 필수요소인데 모듈 요구량 2.5배 감소하는 효과
2순위
신호기 - 전송효율이 2.5배까지 증가해서 다른 공장 요구량을 줄여주는 효과, 근데 품질모듈이랑은 같이 못씀
각종 필요 모듈 - 생산성 25%증가하는 모듈, 에너지 소모량보다 속도 부스트가 큰 모듈 어케참음?
3순위
기타 나머지
원자재 부터 전설작 하기
어디서 할지는 개인 취향인데 최종적으로는 각 모듈별로 각 행성에서 해도 된다고 생각함
철 판 - 주조소로 철판을 주조하고 철상자 루프 돌리기, 품질모듈 우선순위 - 재활용기, 철판 상자 조립기계, 주조소 순
철판상자 조립기계는 회로를 이용해서 기계 수를 줄일 수 있다면 좋음
구리판 & 강철판 - 전설 플라스틱 저밀구 루프를 통해서 쉽게 불릴 수 있고, 어느 한쪽만 압도적으로 부족하다면 넘치는 쪽을 분해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음.
전설 플라스틱이 있다면 품질모듈이 필요 없으니 그냥 주조소엔 생산모듈, 재활용기엔 속도모듈, 신호기 두르기 하면 됨.
플라스틱 - 석탄 자체가 쓸모가 별로 없으니 걍 석탄 깡 루프 돌리거나, 어차피 철판 자체가 무한 자원이 됐으니, 수류탄 루프 돌리고 전설 나온 철판을 우선 소모 시키거나 그냥 분쇄 해버리면 됨. 개인적으론 수류탄자체가 제작시간이 오래걸려서 물량이 부족하다면 그냥 깡루프가 더 좋을 수도 있다고 봄. 어차피 석탄 쓸곳도 별로 없고
행성별
우라늄 235&238 - 애초에 소비처가 많지 않으니 그냥 깡루프 돌리면 될듯?
바이터 알 - 자체 루프 돌리기
탄화 텅스텐 - 탄화 텅스텐 자체 루프 돌리기
텅스텐 판 - 텅스텐 판 자체 루프 돌리기 어차피 불카에서 돌릴거니 철 무한이겠다 터보 지하벨트로 루프 돌리기
홀뮴 판 - 홀뮴 자체 루프 돌리기
젤리, 으깬 유마코 - 그냥 물량 존나 늘려서 썪기전에 자체 루프로 전설 10개씩 모이면 아무튼 되는거 아닐까?????
리튬 - 전설 홀뮴판 있으면 전설 리튬 나옴
풀고라
풀고라는 다른애들과 달리 하위재료 조합을 통해 상위재료를 만드는게 아니라
상위재료 분해를 통해 하위재료를 만들기 떄문에 더 복잡함..
뇌비우고 할거면 마찬가지로 기초재료까지 품질모듈을 포함해서 분해한 후, 전설이 안 된 기초재료들을 전설 루프 돌리고, 다시 역순으로 조합하면 되지 않을까 싶긴한데..
어렵다 어려워
어렵다 어려워
전설 젤리 윾마코가 10개가 되면 뭘할수있는거지?
윾마코는 탄소섬유, 젤리는 묶음 투입기 만들 수 있음. 굳이 딱 10개 아니더라도 전설 바이오플럭스를 통한 전설 포획봇 로켓도 만들 수 있고
아 10개모이면 전설을 유지할수있는 수단같은게 혹시나 있나 했네 ㅋㅋ..
초기 품질모듈 분해가챠는 품질3 갈아서 전설초전도체까지 만드는거 말하는거임?
품질 3 만들면서 전설 미만의 품질3 전부 갈고 다시 조립하고 하는거지
플라스틱 그냥 품질모듈 붙인 주조소랑 재활용기로 로 저밀구 제작분쇄 반복하는게 낫지 않음?
그러면 강철판이랑 구리판도 따로 품질작 해줘야하는데다 애초에 저밀도 구조물 분쇄가 꽤 오래걸리는 편인지라
그냥 녹은 금속 넣으면 뽑히는데 강철판 구리판 품질작이 왜 필요함
녹은금속 넣으면 뽑히는게 맞는데 중간 중간 나오는 전설 아닌 강철판 구리판들 있을거 아님. 그거도 결국 전설로 바꿀려면 강철판하고 구리판 품질 올리는 공장이 또 필요하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