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노스라 가라고 해서 왔는데
플라스틱 못만드네? 석유가 없네
불카노스 좀 살펴보고 작업하는 와중에
본진 나우비스? 다 뽀개지고 기차들 병신되고
좆됨
본진에서 플라스틱 가져 와야 하는거 맞지??
아니 본진 가려고 해도 불카노스에 로켓이 없잖아??
본진이 거의 복구 불가 망하면 어캐함
설마 지금 70시간 했는데
첨부터 다시임?
플라스틱 못만드네? 석유가 없네
불카노스 좀 살펴보고 작업하는 와중에
본진 나우비스? 다 뽀개지고 기차들 병신되고
좆됨
본진에서 플라스틱 가져 와야 하는거 맞지??
아니 본진 가려고 해도 불카노스에 로켓이 없잖아??
본진이 거의 복구 불가 망하면 어캐함
설마 지금 70시간 했는데
첨부터 다시임?
그래서 볼카에서는 석탄액화라는 기술을 알려줘 그걸 쓰면 중유가 나오지
정제소에서 단순한 석탄액화할수있지 않나?
이론상으로는 나우비스 싹 날아가도 복구는 무조건 가능함 근데 그럴바에 일터지기 전에 저장된곳으로 롤백하는게 맘고생은 덜할거같음
그런 사람을 위해 이 게임은 각 행성으로 처음 출발할때 자동저장을 해줌 그거로 돌아가서 다시 해보는것도 방법이야
이것도 방법임.. 지금까지 한거 청사진 라이브러리에 남겨놓고 되돌아간다음 본진 조금 다듬고 난뒤에 불카 가서 청사진 불러서 바로 설치 하는거지..
이거의 또 장점.. 저 청사진에 들어간 건물들을 확실히 챙겨올수 있다는점이 시간 단축 도움 많이됨
행성 넘어오기전에 로보포트망 잘 깔아둬서 원격으로 관리되게 했어야하는게 맞긴함 근데 플라스틱은 그냥 불카자체생산하는게 맞음
황산 + 방해석 + 석탄 = 중유 레시피가 있어.. 그걸로 우선 중유 만든뒤 - 경유 - 석유가스 크래킹 통해 석유가스 만들고 석유가스 + 석탄 으로 플라스틱 만들면됨 플라스틱 사용량이 어느정도 사용하게 할지는 모르겟는데 빨간칩 만드는걸 엄청 만들려고 하면 그 저 정유 크래킹 석탄 중유 만드는 건물을 진짜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만들어야해..
그래도 그 상황에서 리셋하는거보다 계속 밀고나가는게 더 빠를겁니다.
불카누스, 풀고라, 글레바도 맨손으로 맨땅에서 로켓까지 쏠수있게 설계 되어있고. 나우비스 폐허 되었어도 다시 복구하는게 처음부터 하는것보다 빠를거니까. 이것도 컨텐츠다 생각하고 해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