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엔진유닛의 사용처가 거의 없어서 뭔 소린가 싶은데
로켓 사일로라는 필수적인 곳에 꼭 들어가니까 있는 처음부터 챙겨다니는게 좋음
불카누스라면 전기엔진유닛으로 대형채굴기 뽑는 타이밍을 한 사이클 땡길 수 있고,
풀고라는 윤활유 뽑는 과정은 통째로 스킵할 수 있음. 글레바도 마찬가지
다른 부품과 달리 전기엔진유닛은 제작 과정에서 윤활유를 요구하기 때문에 전용 공정이 강제로 요구됨
이것때문에 버리게되는 시간을 거의 제로로 만들어 버릴 수 있게 미리 챙겨서 출발하는 것이 체감되는 효과가 좋음
자매품으로 콘크리트도 있지만 얘는 진행도중에 무조건적으로 요구하는 레시피가 있어서 대량 제작 들어가게 되고
따라서 대량 제작 들어갈 생각이면 어느행성을 가든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취향껏 처음에 필요한 만큼만 챙기면 됨
그래도 불카누스나 풀고라에선 비교적 쉽게 윤활유 뽑고 자원 얻어서 전기 엔진 비볐었는데 글레바는 진짜 윤활유 뽑는것부터 너무 귀찮고 철 강철 뽑는것도 번거로웠어서 쉽지 않았었음
글레바는 그냥 로켓사일로를 짓고싶은 만큼만 재료를 들고가는게 나은듯 차피 지속 소모가 아니라서 공정 만들기만 귀찮음 로켓쏘는거야 계속 쏴야하니 만들어주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