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연히 영상을 보다가 발견했던 장면인데,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라 스샷 아니고 그림판으로 대체하는건 ㅈㅅ
이렇게 가운데 둥지를 두고
둥지는 공격 당하지 않게 사거리 조절해서 포탑같은걸 둘러놨더라구?
그럼 둥지에서 바이터들이 나오면 포탑맞고 죽고 포탑맞고 죽고 이게 반복되지만
둥지는 포탑 사거리에 닿지 않기때문에 파괴되지 않고 바이터만 무한으로 계속 나오게 해놨더라구?
이건 그냥 만든놈이 일종의 동물원 개념으로 키울려고 이렇게 만들어둔거야?
아니면 저렇게 만들면 뭔가 이점이 있는게 있는거야?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공해흡수되는데 사실 뭐 그렇게까지 큰의미는 없음 그냥 개인 취향임
아 바이터가 공해를 잡아먹어줘? 난 그냥 동물원처럼 관상용으로 꾸민건줄 알았는데, 나름 의미는 있긴 있었네 잘 안먹히더라도?ㅋㅋㅋㅋㅋㅋㅋ ㄳㄳ
ㅇㅇ 정확히는 둥지 지키는 바이터 따로고 공격조 바이터 따로인데 공격조 바이터의 스폰 조건이 공해를 흡수하고 그에 비례한 규모로 스폰되는거
천연 해파필터
둥지 터트리는게 제일 진화 촉진 많이해서 그럴걸 2.0은 모르겠지만 1.0은 그랬음 - dc App
그게 진화 촉진 배수는 가장 많긴 한데 막상 겜 굴려보면 공해7:파괴2 정도밖에 안되더라. 40시간 넘는 월드 내내 가까이 오는 족족 다 부수고 다녔고 진화 0.9정도 되는걸로 확인해봄
내가 바이터를 정복했다는 과시용임
공해 먹긴 하는데 조금 먹어서 큰 의미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