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딴 과일이 신선도 가장 오래 가는 것 같던데 과일을 기차로 실어다 나르고 가공하는 편임? 


이러면 씨앗은 어떻게 농장으로 다시 데려옴?



아니면 과수원 옆에 바로 공장 지어서 갈갈하고 기차로 나르는 편임? 


이럴 경우 신선도 유지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넉넉한 편임? 



나중에 젤리넛이랑 유마코 한 군데서 처리해야 하는데 


유마코랑 젤리넛 생산라인 어떻게 합치는 편임? 


농장 거리가 너무 멀어서 노랑벨트로 옮기다가 다 썩을 것 같고 


파란벨트 쓰자니 뚱이가 탭댄스 추고 나면 복구비용 만만찮아서 힘들고 


열차로 옮기자니 위 딜레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