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 만들어야 하지? 해서 멈추고,
결정하면 이제 이거 재료를 여기까지 어떻게 끌고 와야지? 해서 멈추고,
거기까지 하면 이제 이거 조립기계에서 어떻게 조합해야 하지? 해서 멈추고,
다 하고 끌어내리다가 다른 자원선들 보이면 이거랑 저것들이랑 어떻게 조화롭게 해야 하지? 해서 멈추는데
원래 이렇게 뇌에서 바로 안 떠오르고 멈춰서 생각해야 함...?
이제 뭐 만들어야 하지? 해서 멈추고,
결정하면 이제 이거 재료를 여기까지 어떻게 끌고 와야지? 해서 멈추고,
거기까지 하면 이제 이거 조립기계에서 어떻게 조합해야 하지? 해서 멈추고,
다 하고 끌어내리다가 다른 자원선들 보이면 이거랑 저것들이랑 어떻게 조화롭게 해야 하지? 해서 멈추는데
원래 이렇게 뇌에서 바로 안 떠오르고 멈춰서 생각해야 함...?
이미 몇번 해봐서 모든게 머리안에 있지 않은 이상 당연한거임
원래 그런게임이여
정상임 ㅋㅋㅋ 공정 하나 만드는데에 생각해야할게 한두개가 아니니까
그걸 하나하나 해결하고 최적화 해가는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