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 효율 비교한 표가 있나?
일단 우주에서 철이 자급되니까, 구리, 플라스틱 막대, 돌 정도만 올려서 조립 기계, 태양광 발전, 핵 시설 설비가 가능할 거 같음.
만일에 "조립품 무게 = 재료 무게 합"이 맞다면 철, 강철 무게만큼 이득을 볼 것인데 그렇지 않고 "조립품 무게 < 재료 무게 합 - 철, 강철 무게"라면 뻘짓이니까
일단 우주 플랫폼은 구리 전선만 보내는 쪽이 이득이란 건 확실하니까 다른 설비도 그런지 궁금함
가능한 적은 수의 로켓을 쏴서 기반 시설을 짓고 싶음.
딱히 자료가 없으면 제가 직접 실험해볼게요!
아직까지 엑셀 안열고 뭐해? 빨리 엑셀켜
뎃 그치만 남들이 만들어 논 거 있으면 그거 쓸라구 했음. 없으면 따로 정리해서 글 올려볼게요.
귀찮으니 완제품올려
원자폭탄도 개비싼데 물 쓰듯이 쓰고 있으니 그게 정답인듯 ㅋㅋ
초반엔 원자재 올리는거도 섞는데 후반갈수록 로켓값이 껌값이라 바로 올리는게 시간을 훨씬아낌
글레바까지 기술개발하고 나면 우주에서 전부 자급자족 가능함.
다른 행성 상공하고 항로에 나오는 소행성은 구리랑 돌도 나오나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