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벨트의 수송거리는 초당 7.5타일로 로켓연료 낀 열차의 최대 수송거리인 초당 80타일엔 여전히 비비지 못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보벨트의 더 수송량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기지와 자원노드 간의 거리가 충분히 가깝거나, 기차 스케줄 최적화 이슈로 자원 상하차에 병목이 생기기 때문인거임. 벨트는 수송 거리가 곧 버퍼로 작용해서 벨트로 수송하는 양보다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 않는 한 비어지지 않으니까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
따라서 장거리 운송은 기차가 최고고 자원 종류당 상하차역의 개수를 늘려 병렬처리, 기차역에 버퍼 상자를 적절하게 구성해서 운송시 발생하는 공백을 최소화 하는 최적화를 잘해야 한다는거임
물론 액체는 해당사항 없음. 얘는 이제 즉발이라 유체화물차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걍 파이프 매설해서 쏴주는게 훠어어어얼씬 빠름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보벨트의 더 수송량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기지와 자원노드 간의 거리가 충분히 가깝거나, 기차 스케줄 최적화 이슈로 자원 상하차에 병목이 생기기 때문인거임. 벨트는 수송 거리가 곧 버퍼로 작용해서 벨트로 수송하는 양보다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 않는 한 비어지지 않으니까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
따라서 장거리 운송은 기차가 최고고 자원 종류당 상하차역의 개수를 늘려 병렬처리, 기차역에 버퍼 상자를 적절하게 구성해서 운송시 발생하는 공백을 최소화 하는 최적화를 잘해야 한다는거임
물론 액체는 해당사항 없음. 얘는 이제 즉발이라 유체화물차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걍 파이프 매설해서 쏴주는게 훠어어어얼씬 빠름 ㅋㅋ
터보벨트 해봐야 한줄에 240/s인데 기차를 따라올순 없긴하지
대용량 투입기가 초당 28.8개 옮기니까 1-2만 굴려도 벨트보다 빠르네
그것도 스택투입기 까지 빵빵하게 박을때 기준인거고 시간당 수송거리는 여전해서 멀리서부터 연결할때 생기는 딜레이는 어쩔 수 없긴 해 ㅋㅋ
여러대 굴리면 되니까 ㅋㅋ
새팩때도 그랬지만 벨트의 장점은 한줄 쉽고 빠르게 옮기는거고 기차는 여러대 굴리고 선로 공유 가능한게 장점인듯
우라늄 연료가 최대아님?
핵연료는 범용성이 떨어지니까 계산에서 뺐음. 들크와서 어느행성을 가든 땅파면 나오는 갓성비의 로켓연료가 있는데 핵연료는 쓰는사람만 쓰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