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퀼로까지 갔으면 그냥 필요한걸 보내면 되는데 굳이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확률 덩어리를 보낼 필요는 없지?
그리고 콘크리트말고는 로켓 용량 똑같아 보이는데 진짜 굳이?
익명(59.13)2024-11-16 13:43
저기 미안한 말이지만.. 아퀼로는 한번 기지 설치후 유지보수 할만한게 없습니다. ... 그리고 거기서 필요해 하는 물건들은 해당 별에서만 제조할수 있는 특산물들과 파칩 저밀구 뿐이죠.. 근데 거기에 왜 고철 분해를 해야하며 참고로 고철 한로켓분에서 파칩과 저밀구가 10개 5개 나옵니다... 그거외엔 다 버려야 하고.. 그리고 특히 초반엔 얼음 뽑아서 얼음 바닥재 만드느라 암모니아가 처치 곤란이라서 그거다 고체연료& 로켓 연료 만들어서 그거 만들어서 몇박스 넘게 채워서도 남아서 난방타워에 태우는 상황이 오는데.. 그리고 그 초반 외엔 고체연료나 그런게 외부보급할 필요도 없고요..
팩붕이 1(121.129)2024-11-16 13:45
돌아가면 상관이야 없다만 굳이 ㅋㅋ
익명(rjackson)2024-11-16 13:45
고체연료는 암모니아가 남아서 괜찮고 콘크리트는 그냥 콘크리트로 날라도 되고 철구리... 그냥 완성품 보내는게 나은듯 거기서 로봇 다이소 만들고 싶지 않음
아퀼로까지 갔으면 그냥 필요한걸 보내면 되는데 굳이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확률 덩어리를 보낼 필요는 없지? 그리고 콘크리트말고는 로켓 용량 똑같아 보이는데 진짜 굳이?
저기 미안한 말이지만.. 아퀼로는 한번 기지 설치후 유지보수 할만한게 없습니다. ... 그리고 거기서 필요해 하는 물건들은 해당 별에서만 제조할수 있는 특산물들과 파칩 저밀구 뿐이죠.. 근데 거기에 왜 고철 분해를 해야하며 참고로 고철 한로켓분에서 파칩과 저밀구가 10개 5개 나옵니다... 그거외엔 다 버려야 하고.. 그리고 특히 초반엔 얼음 뽑아서 얼음 바닥재 만드느라 암모니아가 처치 곤란이라서 그거다 고체연료& 로켓 연료 만들어서 그거 만들어서 몇박스 넘게 채워서도 남아서 난방타워에 태우는 상황이 오는데.. 그리고 그 초반 외엔 고체연료나 그런게 외부보급할 필요도 없고요..
돌아가면 상관이야 없다만 굳이 ㅋㅋ
고체연료는 암모니아가 남아서 괜찮고 콘크리트는 그냥 콘크리트로 날라도 되고 철구리... 그냥 완성품 보내는게 나은듯 거기서 로봇 다이소 만들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