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에서 처음 플랫폼 베이스를 띄워서 재료로 철만 수급할 수 있는 상황을 전제하고 쓴 글임을 참고바람 ㅇㅇ
1.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중간 재료 및 설비는 만들어서 올리는 쪽이 효율이 좋다.
2. 그러나 우주 플랫폼, 기관 포탑, 추진기, 태양 전지판 등은 위에서 조립하는 쪽의 효율이 좋다.
3. 투입기, 조립 기계, 모듈, 탄창은 일반적으로 저티어일수록 우주에서 만드는 쪽이 좋고, 고티어일 수록 보내는 쪽이 낫다. 투입기는 대용량 투입기부터 위에서 조립하는 것보다 완성해서 보내는 쪽의 효율이 좋다. 모듈은 1만 위에서 조립하는 효율이 좋고 2부터는 보내는 게 낫다. 조립 기계는 3까지 간신히 우주에서 만드는 쪽이 더 효율적이지만 조립기계 3의 효율은 조립 기계 1부터 전부 위에서 만든다는 전제하에 완성해서 보내는 쪽보다 효율이 8%를 조금 넘는 정도에 불과하다. 탄창은 관통형까지는 위쪽의 효율이, 우라늄부터는 보내는 쪽의 효율이 좋다.
효율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해줬는데 '로켓 용량'을 말하는 거임! 어디서 만들어야 로켓을 덜 쏠 수 있는지 비교해놓은거야!
그래서 파팩 뚫리자마자 소행성 수집기와 분쇄기, 조립기계와 용광로와 효율모듈, 투입기와 태양광만 정도만 실압축으로 넣어서 우주에 한번 쏘고, 그 다음엔 구리선 한묶음 띄워서 우주에서 천천히 조립하는 동안 보팩 노팩 공장 꾸리면 딱 좋더라
정리추 초중반에는 유용하겠다
진짜 엑셀켜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ㅎㅎ
어쩐지 지구에서 만들어서 철구리가 남아나질 않더라
대가리 칼로리 효율은 로켓딸깍이 넘 조음;ㅎㅎ
맞긴 한데 손해보고 있다는 피해 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쩔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