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 원유가 너무 부족하다

철구리는 의외로 버텨주는데 원유가 너무 없음

크래킹을 바이오챔버로 하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바이오챔버 수입

어차피 바이터 알 만들고 있으니까...







현재 나우비스 발사대는 4개

다른 행성에 발사대 좀 늘려야겠음

나우비스도 4개로 좀 부족한 느낌 들고


엔딩용 우주선에 미리 플랫폼 쏴 보내는 중







위치에 따라 속도를 제어하는 회로를 넣어 봄


일정신호에 0 = 150, 1 = 240 입력


목적지나 도착지에 아퀼로가 있으면 = 0출력

목적지나 도착지에 아퀼로가 없으면 = 1출력


각각으로 곱하고 그 값을 T에 넣고

현재속도를 T랑 비교해서 펌프를 껐다켰다 함


그러면 초반행성 사이에선 240으로 가고 아퀼로 경로에선 150으로 감

150 아래로 내려갔을때 펌프를 잠깐 켰다 끄니까 실제론 160~70으로 가는 것 같다 빨라졌다 느려졌다 하면서 감 ㅋㅋㅋ


좀 지저분한데 이것보다 더 깔끔하게 하는 법 없나








아퀼로 도착!








준비해온 물건들 우루루 떨어트려주고..







건물만 얼어붙는게 아니라 파이프까지 얼어? 







우주선을 나우비스로 보내서 당장 쓸 연료랑 이것저것 요청중.. 콘크리트 많이 열파이프 많이도









물 하나만 녹이면 되는데

이게 안되네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최초로 돌아가는 아퀼로 공장

원유를 막 뽑아다가 태우면 어쨌든 되긴 할 듯






벨트랑 파이프 녹여주는거 의외로 까다롭다

지하파이프랑 지하벨트를 애용해야겠음

지하구간까지 덥혀주라고 하지는 않더라....








이제야 뭐가 좀 되는듯

얼음플랫폼을 일단 많이 만들어야 함









플루오린이 필요해서 찾아봤는데 이 섬에 한개 있음









어.. 이렇게 쭉 매립해서 끌고오는게 맞나?

다른 방법이 없는듯

ㅋㅋㅋㅋ









일단 과학팩이 나오는 공장

난방타워가 영 시원치 않아서 나우비스에서 원전실어다가 만들었다

이거 난방타워로 열공급+전기공급 다 못하겠는데 아무래도


재료를 실어오기만 하면 공정 자체는 간단한 편

파이프 녹여주는게 제일 번거롭다







이쪽에선 리튬 채굴 중







나우비스와 풀고라에서 로켓발사대 재료와 로켓부품 재료까지 죄다 공수해다가 로켓 쏘는 중

나우비스랑 풀고라 로켓발사대를 더 늘려야하겠어....


하여튼 최초의 극저온팩 수출 완료





얼음플랫폼 만들기는 봇으로

이거 배터리 소모가 5배기는 한데 짧은거리나 적은 물량이면 어떻게든 된다

봇도배로 요청상자 딸깍까진 어렵겠지만 상당부분 봇에 맡겨도 되긴 할 듯







불카누스에서 탄화텅스텐과 텅스텐판

글레바에서 탄소섬유

풀고라에서 홀뮴판과 초전도체를 수입하면


양자 뭐시기를 만들 수 있다









그 양자 뭐시기로 핵융합 완성

이거 다쓴전지 없애는 처리도 필요없고 연료투입제어도 필요 없어서 개편하네

근데 이거 핵융합로 두개 붙여놓고 두개가 동시에 가동하는데도 왜 인접보너스가 1.3배 정도밖에 안 생김?

인접보너스 이게 맞아?







탄화텅스텐이 잘 안와서 보니까 불카누스 석탄패치를 다 파먹어가고 있었다

불카누스에 건설로봇을 소수라도 둬서 다행이야... 약간 옯겨서 설치해 줌







대충 이정도로 두고 떠나는 아퀼로 기지

우주선에 핵융합로, 핵융합 발전기, 핵융합 연료, 레일건 등등 엔딩우주선에 올릴 재료 전부 싣고 나우비스로 복귀함

이제 우주선만 만들면 엔딩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