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계산기 두들겨서 딱 떨어지게 생산라인 짜는게 좋았는데 dlc에 추가된 품질과 생산량연구 저 두개 끼얹으면 단순계산으로 해결 안되는 영역이 많아서 임기응변을 요구하게 되더라
그렇다고 처음부터 하드캡인 전설 제작기계와 생산 300% 고려하고 생산라인 작성하기엔 너무 롱텀이고...
분명 생산량 올려준건 편하고 좋긴한데... 너무 머리아픔
그렇다고 더 만들수 있는 제작기계를 마냥 놀리는 것도 성격상 꼴받고, 전부 한종류의 품질로 통일시켜서 비율 유지하고 속도 이득만 보자니 품질작 코스트랑 무한연구 코스트가 생각보다 비싸고...
나는 언제쯤 전설 양산해서 도배 해보나
엔딩의 엔딩까지 가는길이 생각보다 험난하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하드캡인 전설 제작기계와 생산 300% 고려하고 생산라인 작성하기엔 너무 롱텀이고...
분명 생산량 올려준건 편하고 좋긴한데... 너무 머리아픔
그렇다고 더 만들수 있는 제작기계를 마냥 놀리는 것도 성격상 꼴받고, 전부 한종류의 품질로 통일시켜서 비율 유지하고 속도 이득만 보자니 품질작 코스트랑 무한연구 코스트가 생각보다 비싸고...
나는 언제쯤 전설 양산해서 도배 해보나
엔딩의 엔딩까지 가는길이 생각보다 험난하다
올릴때마다 재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