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 화물차 너프가 아니라 고증에따른 “정상화”임
원래 제대로 현실고증하면 유체 파이프 깔아서 전송하는게 더 압도적이어야 함 ㅋㅋㅋ
러시아와 eu가 멍청해서 유체화물차 안쓰고 가스관 깔아서 국토의 60퍼를 난방시킬 분량의 천연가스를 끌고 왔겠냐고
심지어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원유 시추하는 해양플랜트도 유체화물선 쓰는 건 최후의 수단이고 가능하면 인근 해안까지 해저 파이프 설치해다가 그걸로 지상까지 끌고옴.
원래 제대로 현실고증하면 유체 파이프 깔아서 전송하는게 더 압도적이어야 함 ㅋㅋㅋ
러시아와 eu가 멍청해서 유체화물차 안쓰고 가스관 깔아서 국토의 60퍼를 난방시킬 분량의 천연가스를 끌고 왔겠냐고
심지어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원유 시추하는 해양플랜트도 유체화물선 쓰는 건 최후의 수단이고 가능하면 인근 해안까지 해저 파이프 설치해다가 그걸로 지상까지 끌고옴.
현실에서 유체화물차도 쓰긴 쓰던데
항공유는 철도수송하고 일반유류는 몇년전에 폐지됨
쓰긴 쓰지만 파이프 연결 비용보다 유류 화물차로 끌고 가는 쪽이 더 나은 경우에나 해당함. 군부대나 인구수 적은 산골 오지로 보낼땐 파이프 매설에 따른 채산성이 안나오니까... 어느정도 도시화 된 지역은 무조건 파이프 전송임
그치만 우리나라는 유체 화물선만 쓰는걸.?.?
기타부타 생략하면 ㅋㅋ
인근 해역에 해양플랜트같은게 좀 있던가 해야지 ㅋㅋㅋ 거기에 대놓고 적성국가와 잠재적 적성국가가 있는 전략적 악지라서 파이프쓰다가 터지면 난리남...
사실상 섬나라+옆 일본 중국도 자원량이 파이프 끌고올만하지 않음 쩔수지 머
우리도 천연가스 한정으론 러시아에서 직접 주유받는 노르드스트림 같은 걸 기획하긴 했음... 다만 서해를 통과려면 몽골 중국을 거쳐야 하고, 내륙과 동해를 통과하려면 북한을 경유해야해서 노답이라 폐지된거지 ㅠㅠ
동해의 지랄맞은 해저 지형때문에 내륙에 딱붙어서 파이프 깔아야 하는데 그거면 북한해역을 무조건 지나가야함
울산 정유공장에서 서울로 기름 수송하는 송유관 있음
나도 이게 말이안된다 생각했음. 파이프 운송거리는 생각보다 엄청 긴데 겨우 몇미터 깔았다고 델타피 존나먹여서 유속 토막토막난다는게
뉴턴의 점성법칙 설명하면 5분만에 침흘리고 쳐 잘꺼면서 패치가 짜친다는 둥, 유체펌프가 짜친다는둥 어이없는 놈 있었는데
250칸에서 파이프가 연결이 안되는게 점성법칙이랑 뭔상관이노
이렇게 된거 파이프부터 먼저 부숴서 끊었어야 했는데 ㅂㄷㅂㄷ
패치가 고증이었네
저게 ㄹㅇ 안에 펌프같은거라도 하나 안들어있는 쌩 파이프임? - dc App
한 150 ~ 200km 간격으로 펌프 있긴 함
현실에도 바이터가 파이프 라인 물어뜯어야함 ㅋㅋ
대신 해저 광케이블 물어뜯는 상어가 있음
현실에는 해저 케이블 믈어뜯는 상어랑 네트워크망을 부수려드는 음모론자들과 송유관 뚫어서 기름 훔치려는 미친놈들이 있음
한때 러시아가 가스 끊어버렸잖아 바이터는 실존했다
정 상 화
근데 저거 매립한것도 아니고 육상에 내놨네 저긴 도둑이없나? 우리나라는 지하 매설 송유관도 파다가 걸리고 그러자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