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은 슈마컴이다 존나 걱정없다 그러면 초대형 우주선에 벨트 그득히 해서 소행성 채워오면 됨. 그렇게 해봤자 물약 몇백개나 만들려나...
그치만 현실적으로 대량생산을 할라믄 나우비스에서 바이터알 싣고 날아가는게 ups랑 공간상으로 이득.
즉 부패하기 전에 물약공정을 마쳐야됨
바이터알 기본이 30분에 부패라서 태양계 가장자리까지 15만 키로를, 뭐 초속 200으로 간다 쳐도 이미 10분이 넘게 갈림.
싣고 업로드하는 시간 합치면 바이터 둥지 품질작과 대량양산을 해야할 판국..
그렇게 도착해도 프로메튬 스폰율이 거리에 비례해서 증가하는데 s=vt 라고 할때 p(프로메튬 스폰율)= kvt 로 기술할 수 있고
그럼 단위시간당 프로메튬 수율은 kvt*dt 임. 적분하면 kvt^2
그런데 저 t는 사실 나우비스에서 태양계 가장자리까지 간 시간을 빼야하고 이는 (바이터생산시간-(15만킬로/v) 임
챗지피티를 혹사시키면 물약=kvt^2=k1v+(k2/v)+k3 으로 표현이 가능함
한번 더 혹사시켜서 극소극대와 미분을 적용시 이 문제에서
v를 증가시키면k v t^2kvt2이 증가하고, 특정한 최대값에 도달하기보다는 v→∞v \to \infty에서 함수 값이 계속 증가하는 형태를 갖습니다.
v의 증가율에 따라 함수 kvt2의 증가율은 1차 함수에 비례합니다.
물론 스폰율에 k값 자체가 변동상수로서 가로길이가 길면 행성이 더 많이 나오긴 하지만 우주선 속도는 그거에 비해 더 빠르게 떨어지기 때문에(아마도 제곱...?)
우주선은 가로가 길면 부스터를 앵간히 달아제껴도 가로가 더 짧은 우주선보다 기본적으로 느림.
즉 최종적으로 우주선은 가늘고 길수록좋음
kvtdt 적분하면 왜 kvt^2임? 0.5안붙이나?
더 많은 플랫폼우주선
대형우주선에 벨트 넣으면 1왕복에 한 14000팩쯤 나오겠던데 50×30 공간에 운석 45000개쯤 들어감 ups는 모르겠다.. ups 많이 안떨어지는 위치에서 계속 왕복하면 되지 않을까
41000개였군
그거 노란벨트 포함되어있는지라 실질적으로 쓴다 생각하고 노란벨트 치우면 4만개 정도 나올거임.. 우주선이 프로메튬 덩어리 초당 15개 소모 못한다면야 상관없는 문제긴 함
그냥 두배 느리게 살고 많이 가져와서 나우비스에서 만들게요
전설까진 아니더라도 희귀 특급 바이터알을 일시에 만들어 쏠 수 있다면 이론이 맞는데, 그냥 폭 좁고 길게 벨트 적재함 만들어서 프로메튬 소행성 수송하는 쪽이 훨씬 나음. 바이터 부화해서 우주선 난장판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부화할때마다 생산할 프로메튬 과학팩이 줄어드니까
비추가 늘어나겠군
추진기 최대한 단다는 가정이면 8칸은 많이 느린편임
가로로 긴거보다 추진기를 추가하는게 더 빠름. 실험상 추진기 34개까지는 속도가 소폭이나마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