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기초재료 품질작을 불카누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끄적여보는 내용

품질작은 특정레시피를 사용해서, 결과물을 갈고, 다시 제작하고 하는 방식을 사용함.
자기 자신을 갈때 보다, 레시피를 하나 거치면 품질업 찬스가 2번 있는것이라 훨씬 유리하기 때문.
구체적인 수치를 들고오려 했는데 GPT한테 물어봐선 간단하게 나오는 문제는 아니라 나중에 심심할 때 계산해옴.

따라서, 제작속도가 엄청 빠른 것이 유리함. 예외로는 추가 생산성이 붙는 레시피들이 있는데,
처리유닛/저밀도 구조물과 같이 생산성 +300%로 만들 수 있는 경우는 생산성 모듈이 확실히 이득인데, 어디서부터 품질 모듈을 빼고 생산성 모듈이 박는게 이득인지, 품질모듈이 이득인지는 계산해봐야 할 것 같음. 얘도 심심할 때 계산해옴

0티어: - 처리유닛 / 저밀도 구조 주조 : 생산성을 +300% 달 시 수율이 100%임 (일반템 1개를 전설템 1개로 바꿀 수 있음)
                                          저밀 주조는 부산물인 강철과 구리를 용암에 슛 하는걸 보면 왠지 낭비하는 기분좋음 있다.

0.5티어: - 터보 지하벨트: 텅스텐 판이 들어가는 레시피 중 제일 빠름. 소비속도로만 따지면 운송벨트의 2배임. 덤으로 톱니도 나옴

1티어: - 돌 용광로: 남는 돌 레전돌 바꿔먹는데에 써먹는 무난한 루프
2티어: - 철 상자: 무난한 루프. 터보벨트에서 톱니가 나오는 이후로 거의 안돌아가는거같음. (톱니 갈아서 전설 철판 가능)

추가적으로, 탄화텅스텐을 날먹하는 방법은 아직 찾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