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의 사각형도 이론상 가능하지 않을...까?
벨트베이스 기준으로
기초자원(과일) 생산을 미친듯이 올린 다음에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직전 벨트에 우선순위 걸어서 최소 필요량 제외 싹다 깡으로 태워버리고(!)
마찬가지로 그렇게 만들어진 생산품도 다음 공정 직전에 여유분을 싹다 태워버리고...
최종 생산물도 마찬가지로 묵히지 않도록 여유량을 찔끔찔끔 태워버리면
공장은 계속해서 돌고
여유분이 계속 불타는 탓에 신선한 물품만 들어오니까, 신선도 하락 걱정도 없고
벨트 속도만 짱짱하게 맞춰준다면야
어차피 글레바는 자원이 이론상 무한정이니까.
폐기하는 분량을 제외하면 모든 생산량 = 소모량인 그래프가 나오는데
초반에 짓기 어렵다는 점만 제외하면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공장 모양새 자체도 지금 하는 온몸비틀기보다 훨 쉬워보이고
나중에 한번 품질작도 겸해서 시도해봐야지
하씨 생각해보니까 굳이 하이엔드급이 아녀도 이게 더 효율적일 것 같기도 하고 공정 뜯어고쳐야 하나
내가 그렇게 쏟아부어서 지금 농업과학팩이 초당 240개씩 나옴
아니 ㅁㅊ 대체 뭔짓을 했길래
생산량이야 생산건물 많이 박으면 그만인거긴 한데 쏟아부을 과일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나중에 해볼거면 씨앗 많이 모아두셈
과성장 토양으로 농지 개간 하려면 몇만개 단위로 들어가더라
농업과학팩이 가장 생산성 좋은 과학팩임
일단 씨앗 펌핑 단계넘어가면 시도해볼만할거같은대?
최대한 바이오플럭스를 많이 만들어서 상태 안 좋아지면 갈아버리는데
농업팩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다 못쓰고 썩음
과소비하고 농업팩 남는거 다 갈아버리면 비슷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