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의 사각형도 이론상 가능하지 않을...까?

벨트베이스 기준으로

기초자원(과일) 생산을 미친듯이 올린 다음에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직전 벨트에 우선순위 걸어서 최소 필요량 제외 싹다 깡으로 태워버리고(!)
마찬가지로 그렇게 만들어진 생산품도 다음 공정 직전에 여유분을 싹다 태워버리고...
최종 생산물도 마찬가지로 묵히지 않도록 여유량을 찔끔찔끔 태워버리면


공장은 계속해서 돌고
여유분이 계속 불타는 탓에 신선한 물품만 들어오니까, 신선도 하락 걱정도 없고

벨트 속도만 짱짱하게 맞춰준다면야
어차피 글레바는 자원이 이론상 무한정이니까.

폐기하는 분량을 제외하면 모든 생산량 = 소모량인 그래프가 나오는데
초반에 짓기 어렵다는 점만 제외하면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공장 모양새 자체도 지금 하는 온몸비틀기보다 훨 쉬워보이고
나중에 한번 품질작도 겸해서 시도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