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구리전선:회로는 3:2를 맞춰야 한다

같은 황금비들이 이것저것 많이 있었는데

모듈 끼워넣기 시작하니까

저 숫자들도 딱 안 맞아떨어지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서

공장 비율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짐작도 안 가더라.


심지어 모듈 빼거나 다른걸로 갈아끼우는 순간

또 최적화 비율이 달라짐.......


차라리 이런 복잡한 계산 안 해도 되는

효율 모듈을 적극적으로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