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원유
노랑: 황산
빨강: 빨칩
파랑: 파칩
→ 방향으로 흘러가는 버스이고
저기서 파칩 말고도 윤할유나 가스 경유 중유나 액체 쓰는 경우도
다 저기로 보내서 생산한 뒤 다시 버스 라인으로 복귀함
근데 하다보니 너무 지저분해지고 액체가 필요해질 때마다 설치하는데 너무 길어서 불편하네
다른 사람들이라면 처음부터 어떻게 했을지가 궁금하다
검정: 원유
노랑: 황산
빨강: 빨칩
파랑: 파칩
→ 방향으로 흘러가는 버스이고
저기서 파칩 말고도 윤할유나 가스 경유 중유나 액체 쓰는 경우도
다 저기로 보내서 생산한 뒤 다시 버스 라인으로 복귀함
근데 하다보니 너무 지저분해지고 액체가 필요해질 때마다 설치하는데 너무 길어서 불편하네
다른 사람들이라면 처음부터 어떻게 했을지가 궁금하다
내 경우엔 분리된 정유단지에서 석유가스 윤활유 플라스틱 등등 석유제품들 따로 생산해서 메인버스에 합류시키고, 빨칩 파칩같은건 메인버스에서 하던대로 만듬
나 같은 경우는 원유 정제시설을 메인버스 밑쪽으로 자리잡음. 아예 원유 퍼올때 그걸 고려해서 지하파이프로 쭈욱 매설하면서 끌고옴. 중간에 압력부족하면 펌프 박아넣고
나는 원유 단지는 분리 시키고 플라스틱, 황은 메인버스에 보내도록 하고 고체 연료는 원유 단지 안에서 로켓 연료로 바꿔서 메인버스 옆(로켓발사대,착륙패드,다이소 있는 본진 같은 곳)으로 보냄 그리고 파칩 생산 지점 옆에서 메인버스에 합류 시켰던 황을 출력해서 황산 만듦 근데 윤활유는 생각 못해서 전기 엔진 유닛 만들 때 파이프로 끌어다 썼음 ㅋㅋ
풀고라 먼저 갔고, 불카누스 하는 중인데 불카누스가 끝나면 주조소, 전자기 공장으로 나우비스 뜯어 고칠 때 메인버스에 유체 버스 들어가니까 윤활유도 합류 시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