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품질모듈 다 박고 소행성재처리를 해보면 2.4~2.5%정도로 전설 소행성이 반환됨.
거기에 소행성 종류는 3가지라서 대략 0.8%정도고, 그걸 금속소행성으로 전환하면 대략 1.6%정도로 전설 금속 소행성을 획득함.
그리고 다시 금속소행성은 분쇄시 철광석 20개로 변환 가능함.
다만 핵심은 분쇄시 20%확률로 전설소행성을 반환한다는 점과 생산성연구를 통해 반환율과 철광석획득비율이 통째로 증가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소행성은 1/(1-0.2*생산성) 만큼 총 생산량이 증가하고, 소행성당 생산성 만큼 철광석 획득비율이 증가한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전설생산모듈박은 전기용광로를 사용시 50%추가 획득까지 가능하다.
간략하게 소행성 100개를 돌렸을때
생산성 0% -> 철광석 40개 -> 철판 60개
생산성 50% -> 철광석 68개 -> 철판 102개
생산성 100% -> 철광석 106개 -> 철판 159개
생산성 150% -> 철광석 160개 -> 철판 240개
생산성 200% -> 철광석 240개 -> 철판 360개
결론은 철판은 소행성재처리가 답이다.
지금 220퍼인데 이걸로 가야하나
아 근데 지하파이프가 더 나아보임 ㅋㅋㅋ
이번에 새로 나온 지하파이프 루프도 좀 지림. 2택인듯 우주선에서 하거나 땅에서 하거나
어째서 택1을 하는것이지? 둘다하면 되는것이야
사실 저걸로 탄소, 석탄 품질작하면 철판이 썩어넘치는....
탄소랑 석탄품질작은 어디쓰지
플라스틱과 폭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