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쫄아서 터렛만 왕창 갖다박은 (구)진조의 군림호
그리고 새로 진수한 (new)진조의 군림호
> 전작의 과한 수집기와 터렛을 쳐냄
> 화물 저장고 증설
> 탄약 생산시설 증설
> 그러고도 좌우 폭을 1 칸씩 줄임
내부에서 순환하는 철광석/탄소/얼음 벨트는 한 바퀴 돌고 나면 반줄만 채우고 나머진 버린 뒤 비워둔 반줄을 새로 갈린 자원들이 채우는 방식임.
대충 시운전 해보니까 소행성 비율이 철:탄소:얼음=3:2:1 비슷하길래 갈갈이도 같은 비율로 설치함.
주워온 소행성을 갈갈이 주위로 순환시키고 과하게 많은 자원을 회로로 골라내서 버림
그리고 개척해낸 불카누스
저장공간 짱짱한 진조의 군림호로 필요한 물품들 싹 다 배달시키면서 하니까 존나 재밌더라
맨손으로 일궈냈다면 다이소도 짓고 이것저것 있었을 텐데 불카누스에 저 과학팩 생산공정 하나만 덜렁 있음 ㅋㅋ
키야 공장 타이트한거 좀 꼴리네
근데 불카누스에서 자원도 엄청 나오는데다가 4티어 벨트 특산품도 있고, 로켓 만들기도 쉬운편이라 다이소 포함 여러가진 그냥 짓는거 추천
내 의식의 흐름대로는 다이소에 쓸 빨칩을 만들어야함 > 플라스틱 재료인 석유 가스를 확보해야 함 > 중유 크래킹으로 만들면 나중에 석탄 액화 나왔을때 공정 갈아엎기 귀찮은데? > 일단 어떻게든 금속공학 팩을 보내서 석탄 액화를 뚫자
이따위여서 결국 다이소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데 금속공학 팩을 뽑아내는 븅신같은 순서로 개발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