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이탈리아인듯 뭘해도 파스타임
2회차에는 뭔가 좀 잘 해보려고 했는데 큰그림 좆도 못그림 ㅋㅋㅋㅋㅋ 건설로봇으로 싹 드러내고 재개발 한번 해야되겠따
이제 막 외국에서 설계도도 훔쳐와서 짓고 그러는데
설계자가 여러명이라 공장이 너무 누더기골램같애
한놈이 만든 설계도 쫙 다 가지고 오면 좀 나을까?
빨간회로 검색하다 저게 너무 맘에 들어서 훔쳐와서 만들었는데
다른거랑 너무 안어울려
저거 틀에다 다른 부품 넣어서 돌리면 저거랑 똑같은 모양으로 쭉쭉 나오려나?
저 틀은 빨간과자 생산이 느려서 구리선 생산이 하나로 따라갈수 있어서 가능한 구조임 다른건 안됨
앗 아아..
심지어 저건 옛날버전임. 지금은 고급회로가 6초라서 1:6이 알맞다
근데 빨간회로 설비 디자인 자체는 이쁘긴 하다. 가운데 4*4에다가 로보포트 심고 출력을 죄다 박스로 해버리면 멋있겠는데?
게다가 전봇대 도달거리 씹가능
메인허브만들면 스파게티 해결되는거 아님?
아 허브가 아니라 버슨가 뭐 어쨋건 주 재료들을 길게 늘어뜨리는거말이야
일기를 조금씩 써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