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의 엔트리가 제출되었음.
기대보다 낮은 참여율에 다소 아쉬움이 있었으나,
출품작들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매우 유익했다 생각됨.
신박한 발상도 많았고, 새로운 접근 방식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각자의 방식으로 창의력을 발휘해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factorio/75332
27.39(3.42)
저 빙글빙글 돌아가는 중간의 루프가 인상적임. 분배기까지 극한으로 짜낸게 좀 신기하기 시작함.
원작자도 말했지만, 노란벨트를 사용했으니 실사용은 어려울지도 모르겠으나 4개 깔면 초록 풀벨트 나오긴 하잖아?
https://gall.dcinside.com/m/factorio/75197
25.23(3.15) (2등)
3종류 벨트만 위빙을 잘 해도 용적률은 엄청나게 된다는 걸 보여준 것 같다.
반벨만 잘 최적화하면 실사용도 가능할 것 같아서 좋은듯
https://gall.dcinside.com/m/factorio/75206
24.284 (3등)
참가상 노린다면서 비틱한쉐끼... 맨 아래의 스파게티가 인상적임...
1등: 만원 상당 버거세트
2등: 7천원 상당 버거단품
3등: 3천원 편의점 기프티콘
수상자는 1:1톡방(https://open.kakao.com/me/yukinyaa)으로 연락 바람.
원글 댓글에 아무말을 적어서 그거 스샷으로 본인 인증 부탁드림.
상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지급 예정. 받고 싶은 품목을 함께 남겨주면 고맙겠음.
응원과 관심 보내준 참가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소소한 대회로 찾아뵙겠읍니다
참가작 더 나오는거 구경하고 싶었는데 너무 강한게 나와버려서 다들 포기했나 ㅋㅋ
연장하려다 말았다
2번가지고 늘렸다 줄였다 하기도 편하더라고
1번쓰다가 노벨은 확실히 느리긴해서 2번으로 돌리는중 ㅋㅋ
비빌만 한게 나오면 더 짜내 봤을텐데 넘사벽이 나와서 포기함 ㅋㅋ 반 벨트는 네 모퉁이에서 억지로 짜낸거만 좀 날리면 거의 없어지긴 함 모든 칸에 벨트 두려고 억지로 밀어 넣은게 몇 칸 있어서
진짜로 용적률 늘리는 목적으로만 1번 늘린거라서 ㅋㅋ 약간 핵심은 결국 녹벨 파벨 빨벨 쓰고나서 남는 2칸 구간에 얼마나 용적률을 높이냐였다고 봤던지라
너무 머리아픈 컨텐츠라 참여하기 힘들었음
덕분에 올 겨울도 따듯하게 넘어 갈 수 있겠네요^^
갤 가끔 들어오느라 대회 한지도 몰랐네 ㅋㅋ 근데 알았어도 수상못했을듯 ㅋㅋㅋㅋㅋㅋ
지리네 ㅋㅋ
뜨게질라인은 어따쓰는거임?
1스택=1개인 아이템 운반용
뉴비라서 그런데 뜨개질의 목적이 뭐야??
디엘씨의 끝을 보면 알게됨
아 대회있는지도몰랐네 ㄲ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