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데이지 체인 관련 공략글에 이런 내용이 있다.
이건 2.0이 되기 전 까지 진짜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하지만 우주시대에서 그 기상천외한 용도를 오늘 찾은것같다.
이건 전설철광석을 만드는 철광석 우주선이다.
품질모듈을 달고도 전설속도1 모듈을 단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수집되는 운석이 너무 많아서 품질확률을 조금 포기하고 운석을 전부 처리하는게 더 유용해서 그렇다.
그런데 항상 운석이 많은건 아니다. 예를들면 나우비스 상공에서 대기하고있을땐 운석이 조금씩 오지않겠는가
게다가 운석처리속도가 예상보다 너무 빨라서 예상한것보다 운석소모가 더 큰것도 있다.
그래서 생각난게 있다.
"운석이 많으면 속도모듈을 쓰고 운석이 적으면 속도모듈을 떼자"
생각났으면 바로 실천하는게 맞다
벨트위의 운석을 읽고 운석이 많으면 속도모듈이 들어간다
그리고 운석이 적어지면 다시 속도모듈을 뺀다
이것으로 좀 더 효율적인 자원관리를 할수있게 되었다!
물론 대부분 상황에선 그냥 우주선 한개 더 쏘는게 이득이다
저거 투입기 돌리다가 신호기에 걸려서 모듈 빠지면 빡쳤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