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나우비스랑 풀고라 사이에서 잘 왔따갔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우비스 오다가 터졌길래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만
그 전까지 산화제랑 추진제를 그냥 탱크없이 갖다박아서 써서 속도가 50키로밖에 안 나왔는데
탱크 하나 박았다가 속도 120으로 질주해와서 소행성 많이 맞고 뒤진거였음;;
그나저나 이거 탄창 좀 의문인데.. 탄창은 플랫폼서 얼마든지 만드는데,
강철탄창만 만들려고 해도 구리가 필요한데 이거 구리를 공수해와서 만드는건가?
플랫폼 나우비스랑 풀고라 사이에서 잘 왔따갔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우비스 오다가 터졌길래 이게 뭐지? 하고 봤더니만
그 전까지 산화제랑 추진제를 그냥 탱크없이 갖다박아서 써서 속도가 50키로밖에 안 나왔는데
탱크 하나 박았다가 속도 120으로 질주해와서 소행성 많이 맞고 뒤진거였음;;
그나저나 이거 탄창 좀 의문인데.. 탄창은 플랫폼서 얼마든지 만드는데,
강철탄창만 만들려고 해도 구리가 필요한데 이거 구리를 공수해와서 만드는건가?
기본탄창으로도 물류선 운영 가능하더라
강철탄창은 구리 공수하거나 나중에 고급 소행성 처리 뚫으면 자급자족할수있음
글레바연구로 금속소행성이 구리주는 레시피 뚫을수있어
기본탄창으로 충분히 프로메튬급까지 운용하고 남음
간통탄을 안쓰는데용
소행성은 고정방어력이 없어서 관통탄은 자원낭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