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바이터 산란장 포획 풀려있고 투입기가 바이오플럭스 아니라 부패물질을 넣을려고 대기하는 걸 보는데


이게 머 바이오플럭스 공급이 원활을 안해서 산란장이 포획 풀리는게 먼저고 바이오플럭스 집어넣으려고 대기하다가 썩어버린건지


아님 바이오플럭스 집는 순간에 부패를 해버려서 넣을려고 하는데 산란장에 부패물질이 안들어가는건지 모르겠음


전자면 착륙패드에 가까운 쪽부터 포획이 풀려야 하는데 착륙패드에서 가장 먼쪽에서 풀리는걸 보면 부패 이슈인거같음


일단 부패물질을 넣을라고 하면 안들어가는 건 확인함 




여태 글레바에서 이런 꼬라지를 못봤는데 바이터 산란장만 이 꼬라지인걸 보면 뭔가 바이터 산란장 이슈인거 같은데


바이오챔버나 바이오연구소 같은것도 부패물질을 집어넣을라고 하면 일단 넣어지긴 하거든 투입기가 손에 든게 썩어서 그대로 막혀버리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