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이렇게 짠다.
가운데 두줄중에서 하나는 입력이고 하나는 출력이다. 그리고 건너편에 연료넣는거는 지벨로 공간 구겨넣어서 석탄 실어 넣게 해놨다.
전기용광로로 교체할때는 용광로랑 투입기, 그리고 석탄 라인만 뜯어내고 그자리 그대로 전기 용광로 쑤셔박으면 된다.
용광로 12*2개 한 라인으로 잡으면 용광로2 4개 뜯어내고 전기용광로 16개 넣을수있다.
석탄 라인 빼면 뒤로 한칸 벌어지기 때문에, 전기용광로 들어갈 자리가 딱 남는다.
전봇대는 알아서 ㅇㅇ
지하벨트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데수웅
뭐 공간 구기면 철판 먹히는거는 흔하지...
뭐하러 지하벨트 씀 옛날에나 벨트 꽉 채우려고 저렇게 했지 이제 쓸모없는데
전봇대 넣는 공간이라서 그래...
그거 아니면 옆으로 삐져나가는 칸 줄이고 용광로 라인 맞추려고 한거고...
그냥 용광로 2개마다 한칸씩만 띄워도 되잖어
전기로 교체하려고 그런거면 뭐 상관없지만
전기로 교체 때문인게 맞음 ㅇㅇ
전형적인 일자로 쭉 깔고 단선에 재료+석탄 또는 복선에 재료 / 석탄 으로 공급하는 방식과 차별점이 뭐임?
단선에 재료랑 석탄이랑 다 올리면 이론상 전봇대 안쓰고 제련단지 쓸수는 있다는 장점은 있는데, 대신에 한번에 직렬로 최대 물릴수있는 용광로 수가 좀 작다. 재료라인이랑 석탄 라인을 분리하면 광석 유입양이 늘어서 직렬로 물릴수있는 용광로 수가 2배로 늘어나지만, 전봇대를 잘 집어넣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