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빅-샤라웃투 https://www.reddit.com/r/factorio/comments/1gi529x/quality_grind_strategy/


이 글은 거의 이 레딧 포스트의 해설에 가까움.







소행성 재처리 품질작을 위해서는 소행성 3종x품질4종 = 12종류의 재료를 가지고 재처리를 돌려야하고, 계속 루프를 도는 구조이기 때문에 적절한 비율의 분쇄기를 놓기가 어려움.



따라서 당연하게도 조합법 설정을 자동화하고 싶어지는데, 문제는 조합법 12가지를 설정하기 위한 컴팩트한 방법이 좀 애매하다는거임.



그래서 조합기 숫자를 줄여보고자 인덱싱을 활용함.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우리가 "재료"로 사용할 소행성을 선택하면, 그 소행성에 해당하는 고유한 값을 할당한 뒤, 그 값에 맞는 레시피로 조립기계를 설정하고자 하는 것임.



실제 회로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수량 비교 조합기에서 재료 선정 -> 일정 신호 조합기에서 나오는 고유값과 선정된 재료 신호에 대해 수량 비교 조합기에서 각각*각각각 연산을 수행한 뒤 가상신호를 통해 선정된 재료의 고유값 출력 -> 일정 신호 조합기에서 읽어온 레시피를 바탕으로 선택 선별 조합기에서 n(=가상신호의 값)번째 레시피를 선택하는 식으로 굴러감.



결과적으로 작동영상은





이런 느낌.




청사진 : https://factoriobin.com/post/6hz13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