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모듈 박아두긴 했는데
모듈때매 오히려 물류량 꼬이기도 해서
예전부터 생산량 모듈만 쓰고
제작건물 순수 물량 늘리는걸 좋아하거든
마찬가지로 품질작도 아예 안 해봄
글레바까지 다했는데도 필요성이 없어서 시도도 안 했어
이제 아퀼로 가게 되면 뭔가 필요성이 느껴지려나?
아니면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거나 자기만족을 위한 영역이려나?
모듈때매 오히려 물류량 꼬이기도 해서
예전부터 생산량 모듈만 쓰고
제작건물 순수 물량 늘리는걸 좋아하거든
마찬가지로 품질작도 아예 안 해봄
글레바까지 다했는데도 필요성이 없어서 시도도 안 했어
이제 아퀼로 가게 되면 뭔가 필요성이 느껴지려나?
아니면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거나 자기만족을 위한 영역이려나?
자기만족에 가까움 소행성수집기같이 극적으로 성능늘어나는게 몇개있긴함
공간제약 심한 우주선이나 풀고라 이런 동네에선 품질작으로 압축하는게 어느정도 필요하긴 한듯 - dc App
공장을 더 깔고싶어도 깔 땅이 업서 - dc App
고급건물만 해도 30퍼 빨라지는데 자기만족이라고 넘기긴 아쉽지않나 싶음 메가베이스 만들거 아니면 상관없지만
극저온공장에 일반 생산모듈 박으면 +90퍼 전설생산모듈 박으면 +200퍼인데 이것도 아깝지
솔직히 결국엔 많이늘리면해결이라 우주선말고는 없어도됨
솔찍히 엔딩가지 가더라도 필요성 못느낌 다만 엔ㄷ딩보고 난뒤에 품질작이라는거 그냥 하나씩 해보면서 성능 체감할때마다 이 좋은걸 왜 진작에 안했지? 하면서 후회 되는게 있긴 하더라.. 이것조차도 재미더라고 ㅋㅋㅋ 위에서 말한것처럼 특히 플랫폼 꾸밀때 엄청 차이남.. 특히 생산 건물 하나 두개 올리는 극도의 효율 추구 플랫폼에 품질작한 건물 올려주는것만으로도.. 희귀 정도만 올려줘도 속도 모듈 2개는 박은것 처럼 생산해내는거 볼때면.. ㅋㅋ
엔딩만 보는거면 품질작 아예 안해도 됨
품질은 상관없고 모듈은 꽤 좋은거같긴한데
그리고 희귀만 써도 도움 될때 있기도 하고
기준이 엔딩이면 자기만족 맞는데 메가베이스면 필수임
모듈 3은 그럴 수 있는데 1,2는 테크도 빠른데 활용할수록 좋음
엔딩만 보는 기준으로도.. 엔딩 이후로 보면 필수고
엔딩보고 땡이면 필요없다 생각함 하지만 팩붕이의 대부분은 공장은 언제나 성장해야한다 라는 마인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