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모듈 박아두긴 했는데
모듈때매 오히려 물류량 꼬이기도 해서
예전부터 생산량 모듈만 쓰고
제작건물 순수 물량 늘리는걸 좋아하거든

마찬가지로 품질작도 아예 안 해봄
글레바까지 다했는데도 필요성이 없어서 시도도 안 했어

이제 아퀼로 가게 되면 뭔가 필요성이 느껴지려나?
아니면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거나 자기만족을 위한 영역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