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가 한꺼번에 달려드는걸 분산시키기 위해서 돌벽을 점점이 깔아서 용치 Dragon teeth를 까는데,
(지구에서 용치는 전차기동을 막기위해 만드는 콘크리트 장애물)
빽빽하게 심어둔 나무는 같은 효과를 발휘하면서도 자연을 사랑하는 바이터들이 공격하지 않아서 더 효율적임. 공해도 먹고.
알아낸 팩붕이가 지적한대로 공격경보도 안울리고. 좋음.
그런데 나무 하면 생각나는 곳이... 유마코나무 젤리넛나무 심는 글레바 아님?
문제는 포자인데.. 포자생성이 플레이어가 심은 유마코 젤리넛에서도 생성되는지, 수확할때만 생성되는지도 알아봐야되고,
또 농장 지형들이 고르지 않아서 과성장토양을 좀 깔아야 되는게 부담이긴 함.
여튼 포자부담만 없다면 유마코 젤리넛 용치도 고려해볼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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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적으로 심던 자연적인거든 수확할때만 나올걸?
오... 그러면 심을 순 있겠는데 싶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펜타포드는 벽 넘으니까 무용지물인가 싶기도 하고..
애초에 벽이 의미가 없는데 교람벽을 만든답시고 농사를 해봐야
큰놈들은 벽 넘어서 오는거 아님?
몰려오는거 흩어주는 역할이긴 한데... 큰 의미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 dc App